아름다운동행

엄마의 기도. 시편127장

감사와겸손l난보
2019.07.03 22:47 | 조회 608

시편 127장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주여.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해주소서.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