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기도. 시편 122장

감사와겸손l난보
2019.07.01 22:05 | 조회 400

시편 122장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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