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뇌경색

땡기댕기
2013.09.12 19:38 | 조회 751
저희엄마는 위암2기..항암6차중 2차항암을 끝맞추는날..병원에서 쓰러지셨어요. 눈이 돌아가고,오줌도흠뻑쌀정도로~~저는 항암이 너무힘들어서 그러신가해서 주무시게했고...전날 식사를제대로못해 카스테라와 우유를드셨는데,소화가안되신다하셨거든요~ 의사샘이나 간호사샘도 소화제만 주시고별다른 처방이없었던상황이었고요..기가막힌건 엄마가 오랜세월 혈압약을드시고있었죠~한숨자고일어나시더니 말도못하고,오른쪽이마비가된거여요.병명이뇌경색..참기가막힌일이죠..지금은혈전을뚫는시술을받고,입원치료중입니다.혈압있는환자조심해야되요~지금소원이있다면 엄마랑눈마주치며 ,이야기하고싶습니다~말하는걸다잃어버렸다합니다~실어증..주무시게하면안되는데..하는자책만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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