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합니다..

정양
2019.06.26 22:30 | 조회 1.1k

엄마..  오늘 너무 힘들어 하셨는데..   딸이 늦게 와서 죄송해요.   그리고 다시 나랑 눈 마주쳐줘서 고맙습니다. ㅜㅜ 엄마..   엄마..  감사하고 고맙고 진짜 정말 사랑해요...


오늘도 ..한고비 넘기고..돌아오는길.. 그냥 눈물이 납니다.. 몸이부어서..늘어나는 주사바늘 자국..노랗게.. 피부 머리 두피..눈... 온몸.. 

맘이찢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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