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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아보니까 오진 투성이네요
서울의사들 발톱 때도 못따라가면서
아빠 입원해잇을때 분명히 간호사한테 이거 머냐니까 항생제라고 이거 맞아야된다고 윤기ㅇ과장이 처방해준거라고 놔주랫다고 햇는데
고모부들이 전화하니까 내가 암환자한테 미쳣다고 항생제놔주냐고 ㅡㅡ 진짜 어이가없네요
이미 암은 퍼진 상태인데
위암 진행중, 간염 진행중 진행중이라는 이딴 소견서 내놓고 말도 4-5개월이랫다가 1-2개월이랫다가 지멋대로 알지도못하먄서 시부리고
즈그병원애서 해줄거없다 딴데가라 4가지없이 말해놓고 의뢰서는 자기는 항암할랫는데 환자가 거부햇다고하고 ㅡㅡ 산뷘과지만 의료사고도 나고
그냥 너무너무 못하는 좋은재단
무슨 병이든 꼭!!! 양부대나 서울가세요
아빠를 보낸뒤 이러면 뭐하나 싶지만
너무 후회되고 아빠한테 미안하고 진짜 가만두고싶지않아요
다시는 같은실수 반복 안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