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기도원을 나오며...

곰똘
2019.06.08 12:48 | 조회 1.2k

수요일 병원에 갔다가 기도원에 갔습니다.
초신자급인 저의 무모한 도전;이었습니다.
우려와달리 선교사님들방을 받아서 곰팡내가났지만 숙소도 깔끔했고.
매일 하루4번 예배는 큰 은혜였어요.

성령의불도..방언의기적도 만나지 못했지만.
갈때는 온갖 근심걱정 싸짊어 지고 해결해달라고 떼라도 써보려고 갔는데 나올때는 다 필요없으니 주님께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을 만나고만 싶다고 기도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고작 3박4일 있었는데 죽도록 피곤하네요.ㅜㅜ

뭘해도안될꺼야. 어차피안될꺼야. 안들어 주실꺼야. 라는생각말고. 된다.된다.라는 믿음으로 살아가라는 설교가 기억에 남아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절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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