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38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5.10 22:07 |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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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시는 주님, 주님을 찾는 간절한 기도의 손길들이 있습니다.
미리 예비하시고 들어주실줄 믿습니다.
다음주면 영화 교회오빠가 개봉합니다. 상업적인 영화들 속에서 이 영화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위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귀한 일들을 함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교회오빠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너무나 힘들때 주님과 단절된 느낌, 외면하는 것과 같은 두려움. 
암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곳에 많은 환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임을 알게 하시는 기쁨을 허락하시고, 저희의 고통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하루를 살아도 기쁨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아버지늘감사드립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하게 잘 살수있고 건강을 유지할수있도록 보살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튼튼해 님 ]
하나님 
층간소음 때문에 제가 죽게 생겼습니다. 이젠 모든 소리를 다 듣게된 제 귀가무뎌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엄마와 저의 소중한 인생에 집중해서 남은 날 후회없이 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소망의 항구 님 ]
아버지 하나님! 조급해함을 용서해주세요. 모든것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 알기를 원합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주님의 크고 선하신 계획을 믿고 바라봅니다. 엄마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아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약할때 강함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날마다 아빠가 더욱 믿음으로 주님께 가까이 갈수있길 기도합니다. .아빠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주셔서 기력없고 기운없는것 새힘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자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트달콤 님 ]
주님. 잠시나마 요새 주님을 의심하고 자괴에 빠져있던 저를 불쌍히여기시고 용서해주세요. 오늘부터 항암주사 맞습니다. 지난번 고통이 심해 이번에 정말 오기싫고 마음 힘들었지만.. 주님붙들고 나왔습니다. 전 아무런 힘이없어요. 다 주님의 뜻인거죠. 그저 크시고 놀라우신 주님만 의지합니다. 제가 부재하는동안 6살 울딸과 신랑, 그리고 저 챙기시느라 어제 어버이날도 대강 넘어가버려 죄송한 울엄마 건강 채워주시고 이번항암도 잘 받고 넘어가 몸안의 나쁜것들 사라지도록 역사하여주세요. 힘들때 아플때 고단할때 주님찾으라하셨죠 그럴게요. 제입술 열어주세요. 저에게 또다른 선물같은 하루 주심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특별히 동행의 투병중인 젊은 아이엄마들, 그중에서도 특히 고통가운데있는 울 예림언니 숙화언니 정숙언니 혜림언니 옥연언니 선영언니 그리고 시윤언니 몸과 마음 독수리처럼 지켜주시고 지친맘 어루만져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간절히 드립니다. 아멘.

 [ 허브안나 님 ]
치유의 하나님 아버지 .다음주엔 또 씨티를 찍습니다. 요즘너무 두렵습니다. 주님께 기도드릴 여유조차 주지않는 두려운 암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저 때문에 주변가족들과 지인들이 힘들어질까 두렵고 아이들 걱정에 눈물만 납니다. 부디 하나님 아버지의 치유의 손으로 어루만지어 주시어 제 몸속에 암세포를 하나하나 박멸시키는 기적을 보여주세요. 
하나님 살아계심을 증명해주시고 제가 다시 하나님 앞에 서게 하도록 시험하시는 거라 믿습니다. 오늘도 해가 떴습니다. 제가 또 하루를 살아냈습니다. 이귀한 하루를 평온하고 힘차게 보낼수 있도록 모든 걱정통증하나님께서 사라지게 역사해주세요. 모든 젊은 엄마환우들..하트달콤 수영이도 ,언급했던 우리들 기적을 행하여주시도록 일해주세요. 저의 건강이 우리가족의 행복입니다. 지켜주세요.지키는 힘을 주세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뇨니 님 ]
하늘에 계신하나님 아버지 이번주 내내 다른방법을 찾으러 큰병원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되어 머리가 아프고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럴때 저희신랑이 성경구절을 알려주었습니다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말라 내가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나의 의로운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장10절) 계속 되새기며 제 마음을 잘 잡고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얻어 아빠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우리아가를 사랑하는 외할아버지가 오래오래 사시게 해주세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아버지..오늘 씨티를 찍고 내일 잠깐 결과를 듣습니다..아버지..조금씩 생겨난 이상징후들로 맘이 두렵습니다. 말씀붙잡고 염려하지 않으려하지만 자꾸 두려워집니다. 저의 마음을 붙잡아주시옵소서. 주님 보혈의 피로 제 몸속 구석구석에 있는 암세포들 소멸시켜주시옵소서..주님만이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제가 주님이 살아계신 증거자가 될수있도록 하여주시고 저를 통하여 믿지않는 친척들 친구들이 주님을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 건우를 양육할 수 있도륵 엄마로서의 삶 허락해주세요. 아버지..제발요..제발요 주님..특별히 젊은 엄마환우분들과 함께해주셔서 모두 가족과 함께 살아갈수 있도록해주세요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되길 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오김기쁨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도 돌보아 주시고 함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엄마가 2차 항암을 무사히 마치시고, 주일날에 교회에 나가 예배 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언제나 사랑과 감사함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여 주시고, 힘든 치료의 과정에서도 주님을 잊지 않고 온전히 주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엄마의 몸과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엄마의 암이 사라짐을 믿습니다. 치유됨을 믿습니다. 저희의 앞길을 이미 예비해놓으신 주님.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치유의 길을 걷고 있음을 믿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과,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체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켜주시옵소서. 어떤 시련도 이겨내게 하시고, 주님을 따라 걸을 때에 물질적으로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 항상 살펴주시옵소서. 아빠가 하는 일에 주님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막힘없이 일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3차 항암을 마쳤습니다. 다음 항암까지 식사 잘 할 수 있도록 엄마의 속을 달래주시고, 옆에서 간병하는 가족들도 건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많은 사람들이 병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병으로 인해 마음이 다치는 일이 없게 하여주시옵고, 그들의 마음에 평안함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많이 지치는 하루네요. 주님.. 이렇게 지친것도 모두 저의탓이라 봅니다.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주님.. 위암3기 투병중이신 어머님.. 요즘 성격이 민감하게 변하시는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님 제발 제발 지켜주세요. 또한 요즘 저희 아버님 성경읽으시면서 기도하십니다. 그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게해주세요.
주님.. 지난 어버이날 부모님께서 호주로 이민간 저희형, 형수 그리고 조카들을 특히 그리워했습니다. 형은 부모님과 암치료비문제로 싸운후 2년넘게 연락두절이네요. 주님.. 형내외가 부모님이 하늘나라가시기전 부모님께 사과하는 그날이 올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하이펙수술후 회복중이신 산새권사님의 건강항상 지켜주시고 TIJ의기도제목들 지켜주세요. 동행까페에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이 많습니다. 그런 많은 환우님, 보호자님들을 돌봐주세요.
주님.. 요즘 제가 너무나 지치고 지칩니다. 주님..지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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