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그분과의 동행..

야아츠lYaatsl위본
2013.08.14 10:04 | 조회 346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베드로전서 2:16

TV에서 한 방송인이 이야기 도중 '나는 하늘에 계신 그 분을 믿지만, 자주 점을 본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점집 중에 '기독교인 전문'이라고 쓰여진 곳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점을 보던 그 이상의 것을 하던 자유입니다.

그러나 선택은 하나여야 합니다.

이 분은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할 뿐 하나님과 관계없는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은 '니꺼 내꺼'를 자주 말합니다.
'넌 내꺼야.' 하면 집착이 되기 쉽습니다.
'난 니꺼야.'하면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난 니꺼야 하는 순간 스스로를 제한합니다.

자신 맘대로 살던 삶도 그 사람이 원하는 순종의 삶으로 수정합니다.

그 사람이 원하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원해서입니다.

그렇게 해야 그 사람이 나에게 특별해지고 내가 그 사람에게 특별해 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스스로 하나님 것이 될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연인은 주변 상황과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에게 충실할 뿐입니다.

믿는 자의 삶은 하나님과의 연애입니다.

스스로 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늘 자유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종으로의 삶은 완전한 자유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세상의 양다리를 걸치는 것은 완전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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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탕님 부군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제가 열심히 중보하는 몇분 중 한분이어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주님, 티나탕님의 부군을 치료하셔서, 그와 그 가족을 평안케 하소서.

  다만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원대로 마옵시고, 오직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

 

오직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라 올린 기도가 참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조금 더 절박해야, 간절해야하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이 많네요.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으며,

하나님의 크고 은밀한 축복과 예비하심이 티나탕님과 그 아들에게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에 나가면 많은 분들이 정말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저들의 절박함이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 우리보다 절박할까요?

 

우리 조상네들은 집안에 아픈사람이 생기면 새벽에 목욕재개하고 정안수 떠놓고 기도를 드렸죠.

간절히 바라고 구하는 것이 있는 분들은.. 꼭 새벽 제단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새벽기도를 통해 구하고 바라는 모든것이 주님뜻 안에서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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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드린 후, 와이프와 같이 설렁탕 한그릇 먹고 출근했습니다..^^

꽤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이 없네요.

 

오늘도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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