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모세 엄마의 자녀를 위한 기도.

또흐
2019.04.18 10:29 | 조회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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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없는데
아침부터
요게벳에게 감정이입 되어서 눈물 터지네요..


혹자는 하나님이 어디계시냐
혹자는 하나님이 너무 잔인하시다.
혹자는 하나님이 널 사랑하는게 맞냐 하시겠지요.

10개월동안 뱃속에 품고 있다가 낳은 아이를
자기 손으로 바다로 떠나보내야 한다니요.


성경을 보면,
잔인한 상황들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무기력한 상황들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 고백이 
우리 믿는 조상들에게 터져 나온 것 처럼
우리 또한 그 길을 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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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 요게벳의 노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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