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주님 어찌 날 사랑하시는지...

나리맘
2019.04.07 17:35 | 조회 603

신기하게도 암진단받은 이후로 매 주일 설교가 아픈자에 대한 위로, 암에 대한 예화들이 많아 마치 하나님이 제게 속삭이는 듯 했지요. 

오늘은 외국목사님이 오셨는데 말미에 느닷없이 본인이 5년전에 폐암과 갑상선암을 경험했음을 간증하시네요. 물론 지금은 나아서 여전히 하나님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고요~ 

오늘은 성찬식도 하고 은혜로운 날이었어요. 

아파서 휴직하게 되어 하고싶었던 봉사도 했고, 남편과 교회모임도 함께 하게되어 감사해요.

동행님들과 나누고 싶었는데 설명이 잘 안되네요~^^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fNS4w-R-5Ew#dialog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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