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몸상태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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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7310
2013.07.07 23:21 | 조회 402
엄마 말기암진단 받으신지5주가 흘렀네요 어떻게 지냈는지 정신읍이 보내다보니 요즘 제몸상태가 별루예요
제가 아프면 큰일나는 상황이라 나름 페이스조절한다구 했는데 오늘하루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괜히 서럽구 눈물납니다 잠두 잘 못자구 있구 ... 엄마앞에선 내색두 못하구 많이 속상해요 ... 다들 경험들 있으시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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