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19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12.28 22:05 | 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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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 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주간 세상속에 살아가면서 너무나 힘든일이 많습니다. 뒤돌아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제자된 삶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이 아니라 내 욕심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깨닫습니다.
자꾸 세상을 쫓아 살아가는 저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주님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동행에 저보다 훨씬 힘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절벽끝에 서 있는 것 같고 앞이 보이지 않은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부르짖습니다. 주여 간절히 부르짖는 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고, 혼자 기도할 힘이 없어 함께 기도합니다. 
저희의 간절한 소망 들어 주시옵소서. 각자 있는 곳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고 예수님을 전하는 저희가 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아빠의 모든 치료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가 주님이 치유하심을 확신하고 온전히 영적 육적 죄사함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앞으로의 모든 치료과정이 주안에서 선하게 이루어지고 아빠가 인격적으로 주님 만날수 있게 은혜베풀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희망보기 님 ]
사랑의 하나님 항상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어머니가 간암 4기에 뼈전이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도 항암치료를 제외한 다른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냥 항암을 포기한채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제까지 가족과 남을 의해 희생만 하시고 고생만 하신 우리 어머니... 의사는 안된다고 하였지만 치료자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치유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니 어머니를 치료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살았다 님 ]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프로락틴수치 정상범위로 걱정을 덜어주시고
ca125수치 10월검사보다 1이라도 낮게 나오게 하심또한 감사드립니다.
내일 목에 세침검사를 합니다.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의사손길에 함께 하시고이번에 얻는 이조직으로 많은것을 얻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염증으로 나와 해프닝으로 저와 가족들이 웃으며 주님께 더욱더 다가가는 값진 시간이 되게하여 주세요.
아버지 토욜시험에 걱정을 붙들어주시고 신랑안에 성령님이 오시어 저희가정이 주님안에 믿음생활열심히 하는 가정으로 살수있는 은혜를 허락하여주세요.
피아노반주와 유치부교사를 위해기도합니다.
주님에 사명을 감당코저하오니 이보잘것없는 제가 나무그릇이라도 되어 쓰일수있는 귀한시간 허락하소서.
이곳에 많은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함께하여주세요.간곡히 간곡히
오늘을 주시고 내일을 허락하시는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평화로운 별 화성 님 ]
주님.. 관절염으로 무릎에
물이 차..치료!를 받으시고
있는 누리주인김한량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암!들이
모두 사라지어 완치!되시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 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와 언니 늘 평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게 해주세요. 작은언니의 뼈가 잘 붙고 평범하게 잘 걸을수있게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주님.. 요즘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주님.. 특히 어머님의 눈물을 볼때마다 너무나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주님을 너무나 원망하는때도 많았습니다. 주님.. 어렵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주님을 원망한 것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버님, 어머님의 건강 지켜주시고.. 특히 저희 어머님... 지켜주세요.. 저희 어머님은 저의 엄마이기전에 주님의 성실한 따님인것 주님께서 잘 아시잖아요.. 저희 어머님 지켜주세요..
주님.. 이곳에 많은 기도들어주시고, 하이펙수술이후 회복중이신 산새권사님 또한 지켜주세요..
주님... 동행까페를 통해 기도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빌리 님 ]
하나님 아버지. 기도와 함께 제 삶에 변화를 주시고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엄마가 1차 항암을 부작용없이 잘 견디고 곧 2차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엄마가 받는 모든 치료에 성령님이 임하시어 암세포를 모두 사멸시키도록 은혜내려 주시고 치료를 잘 견딜 수 있게 엄마의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하여 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희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한 그리스도시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때 참된 복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강한 믿음을 갖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동행분들의 간절한 기도 제목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여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괜찮을거예요 님 ]
하나님 오늘 엄마의 수술날입니다 
올초에 하나님이 윤아를 데려가시기도 했고 다시 임신중이라 엄마를 많이 신경써드리지 못했는데 엄마가 지금까지 꿋꿋이 이겨낼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큰수술이지만 엄마가 겁먹지않고 담대히 잘마칠수있게 도와주시고 함께하사 결과도 좋을수있게 도와주세요
고생하는 이모건강도, 다른 저희가족들 건강도, 고통속에서 힘들어하는 다른 환우들 건강도 지켜주세요
저에게 더이상 아픔을 주지마시고 엄마랑 오래 오래 있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 님 ]
주님, 올 한 해 거두게 하시고 지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부족한 기도에 응답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에 기도하는 동행가족의 기도를 들어주시옵고, 저희 가정에도 건강의 복을 더 하시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주님 찬양케 하소서. 지금 기도할 힘조차 없는 환우들을 긍휼히 여기사 보듬어 주시고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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