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14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11.23 22:09 | 조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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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때가 많이 있습니다. 힘들어 지치고 내 힘으로 안될때 주님을 찾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주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셨다는 믿음을
잃지 않도록 말씀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은 코이노니아와 십자가 만들기 행사가 있습니다. 너무나 부족함이 많습니다.일손이 없고 시간이 없는 중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일을 진행하오니 부족한 것 주님께서 채워주시옵소서. 
정성을 다하여 만든 십자가로 인해 위로를 얻고 치유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지만 저희의 능력이 많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환우들이 누릴 수 있도록 모든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오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아빠가 무사히 방사선치료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치료가운데 함께해주시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다음달에 펫시티 찍을때 선한결과 허락해주시고 그때까지 모든 몸의 세포가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해주세요 영적 육적으로 주의 강건하심이 덧입혀지고 아빠가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 낼 건강검진하러갑니다 별일없기를 간절히바라옵니다. 늘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사랑이 많으신하나님 오늘도 우리가족 모두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하호호 웃으면서 아주잘보냈습니다.
이 소소한 행복이 즐거움이 우리가족들의 온몸구석구석으로 들어가서 
모든병이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병이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족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것이 우리엄마로 통하여 
주님을 모르던사람에게 까지 전파되어
주님을 찬양할수있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미리내의 기도 님 ]
조혈모이식 동생 2명이 불일치 판정을 받아 속상해 울었습니다. 한명은 피부치료를받은적이 있는데.
이 도련님이 맞던지.아님건강한타인공여자를찾게 해주시고. 금전적인 부분도 채워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라는 이름으로 님 ]
하나님 아버지감사합니다지금엄마가 많이힘들어하고있습니다 ~오빠신혼여행갔다올때까지만이라 엄마꼭지켜주세요 통증없이 편하게오빠기다릴수있게 지켜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이들맘스 님 ]
라파하나님 엄마가 소변줄에 더이상 혈뇨가 안나오고 정상소변으로 오고 소변줄 빼고도
잘 소변볼수 있도록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이후의 치료도 주관하여서 회복하실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 기적의증거 님 ]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 전지전능하사 못할것이없는우리아버지
어머니를사랑하시는우리아버지
어머니완전관해도달하는기적내려주옵소서
주예수의이름으로기도드립나이다 아멘

 [ 용웅신화 님 ]
하나님도 들으셨지요? 오늘 1달 여명 선고받았습니다.
지쳐서 눈물도 안날지 알았는데 너무 허무하고 속상한 마음에 말랐던 눈물이 다시 납니다.
기적만을 기다리고 만져주시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식사라도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불쌍한 어머니에게 주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니 주님의 능력을 발하여주시옵소서. 함께 해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저의기도간절히 들어주세요
간절히기도드립니다..
기력이약해지신 아빠. 변해버리신 아빠
그래도좋아요 전.., 주님이허락만 해주신다면
지금의아빠모습도으로저희곁에만 있어준다면 더바랄게없어요.. 
시간을많이주세요전믿어요무너지지안을걸
이겨내실꺼라는걸 . 주님 계시죠?
아빠아픈곳 어루만져주시어 힘들지않게 
해주세요 지켜주세요 주님
간절합니다.. 원합니다 주님저의 기도 들어주세요
식사도잘드시고 소화도 잘되고약해지신 몸 
회복할수 있게 해주세요
나쁜꿈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두렵지않아요무섭지않아요 믿어요
이또한 이겨내주실꺼라.. 주님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주동안 지은 저의 죄들.. 용서해주세요. 오직 주님만을 보면서 주님만을 믿으면서 주님만을 신뢰하면서 살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저희 부모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현재 위암3기로 정기CT만 찍고 있는 어머님.. 자신이 건강한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어머님의 몸을 잘 돌볼수 있도록 해주시고, 무엇보다 재발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내년에 있을 정기CT에서 좋은 결과 나오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 저희 아버님으로 인해 저희어머님과 제가 고통받지 않도록 해주시고, 아버님을 지켜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시간 산새권사님과 동행까페 환우님, 보호자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 지켜주시고, 산새권사님께 담대함을 더해주시고 반드시 완치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동행까페에 많은 환우님들 그리고 보호자님들에게 축복을 더해주시고 힘에 힘을 더해주세요. 특히 TIJ에 올려져있는 많은 기도들 응답하여 주세요.
주님.. 이시간 이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선 부모님의 보호자로서 저의 건강지켜주시고, 제가 기획하고 있는 일들 잘 되도록 해주세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생명과희망 님 ]
저들의 신음을 주님 존전에 올려드립니다.

응답의 주님....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 꽃바구니 님 ]
하나님! 응급상황 가운데 아버지를 살려주시고 불편하나마 거동케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가 원하셔서 항암받고자 병원에 왔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간 폐 척추전이로 절망스러운 직장암이지만, 하나님께서 간섭하셔서 좋은 결과 나오기를 소원합니다. 78세의 나이에 받기어려운 항암이지만, 다들 힘들거라고걱정하시만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동행하셔서 능히 이기게 하옵소서. 천국가시는 그날까지 고통없이 지내시다 갈수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듀이잉 님 ]
하나님 제게 지혜를 주세요. 체력을 주세요.
그래서 간병을 잘해내게하시고 하나님뜻을알게해주세요
사랑의 주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을 살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평온함이 너무나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잠든신랑얼굴을 바라보는 이시간 퇴근후 저에게 이런저런 대화를 건네는 신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를위해 이주에 한번씩 우리집에 와 청소를 해주고 제얼굴을 보고가는 여동생이 있어 행복합니다.
제가 어찌될까 노심초사 저만 걱정하시는 우리 사랑하는엄마가 계셔 행복합니다.
아버지 쉬지않고 역사하시는 아버지
제발 저에게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수치가 오르고 있어 상황이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다음달 검사와 결과를 듣습니다.
아버지 전능하신 주여 아버지에 딸이 아버지를 부르짖어 아버지를 찾습니다.
제 눈물에 절규를 제발 부디 들어주세요.
유치부교사와 피아노반주 제자대학하며 주님에 일꾼으로 살수있는 삶을 제발 허락하여주세요
이대로 갈수없습니다.
주님에 딸로 주님에 일하다가 가야만 됩니다.
아버지 저를 기억해주세요
제 소리를 들어주세요
아버지 너무나 간절히 간절히 아버지를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을 살게하시고 내일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다마을오 님 ]
치유하시는 사랑의 아버지하나님~오늘도 찬란한 하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기도 할 시간,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편김기범 표적항암 5회 맞았습니다. 부디 약효과가 10배 20배 나타나게 하시어 암세포가 크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간,폐에 암세포들 성령의 불로 태워 녹여주시옵소서~ 아버지가 만져주시어 면역세포들이 강하게 더 세지도록해주세요~
저와 남편, 오현이 ,서현이 모두 교회가서 예배 드리게 발길 이끌어주시옵소서~
위에 쓰신 동행 환우들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평안801호 님 ]
아름다운 동행을 알게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평안누릴수있길 원합니다
질병에 눌려 매일 우울의 늪에서 힘겨워하는 엄마를 주님 만져주세요.
굳어진폐를 주님 만져주시고
점점 없어져가는 기억을 주님 붙잡아주세요.
치매가 되지않도록 주님 지켜주시고
아픈 저의 육신도 고쳐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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