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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규회원 및 등업이 안되는 분들 필독해 주세요!
오랜만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 진행합니다.
굉장히 많은 서평단 모집 이벤트 제안이 들어옵니다.
현대의학을 부정하거나,
유사과학을 지나치게 부각 시키거나,
과학적 근거없는 주장의 도서들은 철저히 배제합니다.
서평단 모집을 진행하는 도서는,
1차 내용 검토 후,
담당자와 전화미팅을 통해 철저히 검증 후 진행합니다.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족치유가 전제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암치료 과정 중
가정이 무너지고
가족이 등을 돌리는 모습을
너무도 많이 목도해 왔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사상가라 불리는 '켄윌버' 조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기'를 통해
유방암으로 투병중인 아내 '트레야'에게
폭력을 행사한 일을 고백한 것 처럼
투병하는 환우와
간병하는 보호자 모두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도서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를 통해
아름다운동행 회원들의 가정이 회복되고,
가족치료의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서평단 모집
본 이벤트는 도서증정 이벤트가 아니라.
책을 읽고 꼭 서평을 써주셔야 하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 입니다.
지정하신 인터넷 서점에 호평이든, 악평이든 꼭 남겨주시는 것이 전제입니다.
선정되신 분들 꼭 약속 지켜주세요!!
서평이란!
책을 읽고 간단하게 소감을 적는 것으로, 절대 부담스럽거나,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책을 읽고 기간 내에
인터파크, 알라딘, 예스24, 인터넷교보문고 등에 서평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아름다운동행 게시판에도 동일한 내용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 모집안내
- 응모기간 : 2018. 10. 26 ~ 11. 1 (7일간)
- 서평단 선정 및 발표 : 11월 2일 정오
-도서발송 : 11월 2일
- 서평 작성 마감기한: 11월 15일
- 모집인원 : 20명
- 덧글로 책을 읽고싶은 이유를 간단히 적어주시고
서평단 신청하기 클릭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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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암협회 추천 도서,《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이병욱 박사의 최신작. 30년간 암 환자들의 몸과 함께 삶의 방식을 고쳐온 암 박사 이병욱과 그 환자들의 기록을 담았다. 그를 찾는 환자들은 1기부터 4기까지 다양하지만 묻는 질문은 동일했다. “암 관리의 정석은 무엇인가요?” 홍수와 같은 정보 속에서 환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에 휩싸인다.
이병욱 박사는 암치료에 왕도는 없으나 정석은 있다고 말한다. 그 길은 좁고 둘러가는 길이지만, 차근차근 가다보면 길이 열리고,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한 번은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암 관리의 정석’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암 환자와 그 가족이 읽기만 해도 치유의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다정한 어조로 가득 차 있다. 이병욱 박사는 차가운 차트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얼굴을 보고, 개그맨처럼 환자를 웃게 하고, 실컷 눈물 흘리게 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환자가 2주마다 진료실을 방문하면 그는 30분 가까이 면담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지난 2주간의 생활이 어땠을지 생생히 재구성해보는 것이다. 환자의 마음을 온전히 읽으려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책은 마치 30분간 진료실에서 상담을 받듯 세세하고 친밀하게 서술되어 있다. 읽는 이 누구에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암 관리법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암을 고치는 길에 왕도는 없으나 정석은 있습니다
제1장 암에 걸렸는데 왜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을까요?
모든 사람은 암 작동 스위치를 안고 산다
수술은 완벽했는데 재발하는 이유
무엇이 환자를 살렸을까?
99 : 1 확률의 전투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왔어요”
빨리 치료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원칙을 세우는 지혜
불편하지 않다면 암과 함께 살아도 좋다
제2장 몸만 고쳐서는 안 됩니다
암에도 토털 케어가 필요하다
30년간 암을 고치며 깨달은 것
간암 4기 환자가 간염항체를 얻다니!
삶의 질이 우선이다
“수치로는 괜찮다는데 왜 안 된다는 겁니까!”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한다면 성격부터
암 특효약의 진실
5년 완치 판정이란 없다
제3장 마음이 무너지면 몸 전체가 무너집니다
“제가 왜 병에 걸렸을까요?”
고쳐야 할 것은 마음의 암이었다
울어야 삽니다
박장대소라는 천연 면역물질
손끝 발끝에 닿는 약손
몸도 아픈데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
나는 그림 그리는 의사입니다
암을 잊고 사는 법
바보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제4장 세상에서 가장 부작용이 없는 약, 가족치료
암은 혼자서는 치료할 수 없는 병
눈길은 세심하게, 손길은 따스하게
“아픈 당신이 더 힘들지!”
환자에게는 환자의 역할이 있다
훈풍이 도는 집, 냉기가 도는 집
환자와 보호자의 언어는 달라야 한다
배려일까, 박탈일까?
운동도 응원이다!
제5장 당신이 한 입이라도 더 먹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처럼 식사하라
그 음식이 암에 좋다던데
“먹어야 사는데 먹지를 못해요”
찬물과 커피 꼭 끊어야 할까?
물은 소변색이 투명해질 정도로
5가지 색깔에 맞춰 먹어라
수술과 항암제치료를 할 때의 식사법
무엇보다 의지적으로 먹어야 산다
제6장 진짜 치료는 포기하지 않는 힘입니다
처음 간절했던 그 마음을 잊지 마세요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
한 번 더 손 잡아주고, 이불 한 번 여며주는 것
가족력이 있어도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
사랑으로 인내할 때 암은 축복이 된다
에필로그: 포기하지 않으면 포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