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주 안에서 ..^^

뽁이맘
2018.10.09 15:29 | 조회 285

안녕하세요

엄마를 주님께 양보 한지..14일 2주가흘렀어요

지금도 갑자기 엄마생각하면 미안하고 눈물나고

그래요 .. ㅎㅎ하지만 투병기간동안에도

감사한것을 더 생각 하려고해요

다름아니구~~ 정말 동행카페서 많은 위로도 

받아왔고 공감도되고 힘이되었던 카페에요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댓글 하나에 힘이되는 그런카페^^

정말 감사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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