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06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9.28 22:10 | 조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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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리는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아 맑고 선선한 날씨와 시원한 바람을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힘들고 걱정과 근심이 많았다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리고
기쁨이 넘치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과 함께 한다고 하지만,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인도자 되시는 주님을 잃어버리고
사람의 힘으로 해결하려 헛된 노력합니다. 저희의 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간절히 기도를 하오니 길을 열어 주시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저희를 인도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늘 감사드립니다. 엄마.큰언니마음에 걱정근심없게해주세요. . 큰언느 백혈구 수치 팍팍 오르게 해주세요 어머니 항상 별일없이 평범한 일상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오며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찌로로 님 ]
하나님 엄마가 3개월 검진에서 안좋은결과를 들었습니다. 12월달 검진에서 제발 피수치로 정상으로 돌아오고 임파선도 가라앉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간에 있는것도 아무것도 아닐수있도록 제발 좋은결과 나올수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더이상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지내실수 있도록 주님께서 항상 동행하시어 보듬어주시옵소서. 동행에 계신 모든분들 아픔없이 쾌차하여 걱정없이 지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해피데이 님 ]
하나님 오늘도 아빠의 힘있는 목소리 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멀리있어서 목소리하나에 가슴이 철렁하였는데 식사를 못하시는데도 움직일수있고 큰소리로 말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아빠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알게하시고 적절한 치료와 돌봄을 가능케 하여주옵소서
추워진 날씨에도 반팔옷만 입으시는데 감기걸리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밥을 한숟가락이라도 드실수있게 도와주세요. 더 나빠지지 않고 항상 저희곁에 있게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밀로의비너스 님 ]
하나님,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을 부를 수 있는 자녀로 불러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늘 기도하는 것은 아버지가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시기를, 그 허무하고 나약한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을 심어주셔서 그의 마음이 변화되고 새 부대에 담긴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 주시기를, 늘 기도합니다. 주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시고 아버지를 통하여 우리 가정이 다시금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으로 서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힘들어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에도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주께서 주사 기도할 때에 그 기도가 더욱 풍성해지며 매 순간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 딸을 안아주시고 기름 부어주세요. 주님, 이 곳에서 기도하는 모두를 기억하시고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세요. 연약한 몸으로 인해 주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며 늘 강건한 믿음으로 주의 손을 놓지 않게 해 주세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이 아니고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를 겸손케 하시며 순종케 해 주세요. 주께서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오니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 따라 순종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암아 제발좀 줄어들어라. 아빠를 너무힘들게하지말아줘. 
주님 아빠의 아픈곳 어루만져주시어늘곁에서
함께해주세요
저희아빠를 지켜주세요
다음주 항암후 시티 찍으시는데요
제발제발 암아 줄어들게 해주세요 주님.....
저의기도를 들어주세요
좋은수치주시어 항암힘들지않게잘 이겨낼수
있게 지켜주세요
기도합니다
간절합니다
주님.... 들어주세요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따뜻한세상 님 ]
저를 치유하소서. 그리하면 제가 낫겠나이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하나님..이렇게 부를수있는것이 감사드려요.
엄마의 10월검사를 앞두고 또다시 두려움에 공황장애처럼 온몸이 아프고 숨이 안쉬어지게 고통스러워요.매번 이러는게 피가 줄어드는것같과 고문대로 가는기분이예요.
주님.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엄마의 아픈 육신을 주님 고쳐주시고
흐려져가는 정신을 붙잡아주세요.
저희가정을 주님 붙잡아주세요.
제게 버틸 힘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를 더 많이 사랑하라 주신 암..사랑하며 기도하며 잘 지내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더 쾌활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세포 하나하나 머리카락 한올한올 지켜주시옵소서
주님의 딸 북한 땅에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그 사명 다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환절기 감기에 미열이 있어 염려스럽지만 주님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동행 가족들과 함께하여 주시고 아픈 곳 만져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주님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버님이 어제 다시 응급실로 실려가셨습니다. 그리고 입원을 했습니다. 아버님이 잠시 집에 있었을때 저는 아버님께 신경질만 부린것 같네요. 이제야 그죄를 깨닫네요.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번 10월2일 위암3기 투병중이신 어머님이 정기CT를 찍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내색하지 않지만 많이 불안하신가 봅니다. 이럴때 일수록 주님을 붙잡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특히 어머님의 정기CT결과가 좋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이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요즘 대상포진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는데, 저의 건강지켜주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계획하고 있는 일 잘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에어플레인 님 ]
주님.. 2번째의 재발로 어머니께서 상심이 크십니다.. 요즘 기도하는 것도 이루어지지 않을까봐 두렵다고 하십니다. 저 또한 많이 불안하고 걱정이 많은데. 이 모든 어려움 주님꼐 맡길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또한지금 병원의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말씀처럼 지혜를 주시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저희 어머니의 치료 과정과 저희 가족과 함께 동행해주십시요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뚱글 빵글 엄마 님 ]
아버지..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조직검사를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직검사가 잘되어 약이 잘듣는 좀더 착한 암 일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지금 여러곳에 전이 되어 있지만 약의반응이 좋을거라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저희 아기들아직 5개월 18개월된 너무나도 어린 생명들입니다. 제가 그 아이들을 신랑과 함께 꼭 성인이 될때까지 키울수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저의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오늘도 너무나도 감사드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갈고지4 님 ]
주님!
어찌해야 하나요?
남편 오늘 간 mri찍었는데 전이된 간의 암이 더 크게 커졌습니다
힘들게 12차까지 항암했는데~

이제 약을 바꾼다고합니다
어떤약으로 바꿀지
약발이 잘들을지
또 내성 생기지 않을까
부작용은 얼마나 심할런지
견디어낼 힘 체력은 될지?
주님 분명 감당할만한 시험을 주신다고 했는데 감당케하옵소서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소서
교수님에게 지혜로운 선택하도록 
하나님 이끌어 주소서
이번 약은 모든암의 뿌리가 뽑히도록 최고의 약이 되게하소서 
우리 남편 실망치 않고 평안한 가운데 잘 견디고 이겨내게 하소서
히스기야의 15년 허락하셔서 주님일에 크게 쓰임 받게 하소서
동행식구들의 간절한 기도 들으시고 응답하소서
7전8기님. 바다와 산님
꼭 꼭 치료하옵소서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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