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딸아이가 방사선치료 시작한지 3주째 되가네요
다행이도 병원이 집이랑 많이 멀지 않고 차로 15분정도만 가니까
병원갈때마다 아이랑 데이트 한다고 생각하며 ..별 탈 없이 잘 다닌것 같아요
5분이라는 방사선 치료 시간이 어찌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럴때마다 참 딸아이 안타깝네요..
종양을 잘 제거 했더라면 방사선치료까지는 안왔을텐데 말이죠..
요즘 사춘기도와서 그런지 힘든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잘 버텨주니 그래도 너무 고마워요.. 오늘도 치료를 받으러 가야하는데
바람은 좀만 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