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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선물이고 죽음은 소망이다?
예수님 믿지않을때 저는 저분의 간증제목을 듣고 화가났었어요
아파죽겠는데 무슨 암이 선물이냐며...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암은 주님이 주신것이 아니에요
저 자매님이 고백하시는 바는
암이라는 상황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 비로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때문에 본인에게는 암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은혜 가운데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교회 다니는 분들은 다 아시는 사실일텐데요. 그럼에도 힘든 상황이 오면 여전히 힘들고 버겁고 화나고 불안하고 근심이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믿는다고 할 수 있는걸까요?....
낙심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뭔가 이상한겁니다 믿는데 왜 나는 믿음이 흔들리지?... 그럴때 덮어놓고 믿지말고 나의 믿음을 확증해야해요!!
고린도후서 13장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만약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정확치 않다면?
예수님믿지않은 죄!(근원적인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해요. 성경에서 말하는 죄가 무엇인지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해요!!
<근원적인죄>
요한복음 16장 9절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파생된죄=열매죄>
로마서 1장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예수님의 부활을 실제로 눈으로 확인한 도마는 이러한 고백을 합니다
요한복음 20장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내 인생의 주인이 정말 하나님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암도 나의 가난도 나의 무능력도 모든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매일매일 부활하신 예수님 앞에서 저의 믿음을 확증합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당신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제 병도 저의 근심도 제 삶 전체가 주님의 것입니다! 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동행가족 모두 눌리고 포로된자에서 벗어나 이 땅에서 천국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오늘 밤 기도하겠습니다. 하루하루 병마로 힘들게 싸우고 있는 우리 동행가족들 그리고 옆에서 같이 아파하시는 보호자분들 .. 우리 모두 이 세상이라는 암흑속에 살고있습니다. 빛이신 이분을 모르면 살아서 병이 나았다하더라도 지옥이고 죽어도 지옥입니다. 정말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두 부활하신 예수님 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