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0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9.07 22:04 | 조회 1k
[[[CONTENT-ELEMENT-0]]]
2018년 9월 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드리고 주님과 함께 하는 귀한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특별 새벽기도를 허락하시고 특별히 은혜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암이라는 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집니다. 주위에 사랑하는 환우들이 떠나는 동안
그들을 위해 기도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언지 침묵하는 하나님을
그저 기다리고 주님의 뜻을 구하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놀라운 주님의 일하심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야와 같이 아무것도 의지 할 수 없는 이곳에서 만나와 메추라기 같은 희망을 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곳에 불쌍한 영혼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귀한 영혼들을 위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치료제가 없는 이들에게 새로운 약을 만들어 주시고, 지친이들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7전8기 님 ]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아버지 3주간 저를 위한 기도회가 끝나갑니다 믿음으로 마지막죽을힘을 다해 옷자락을 붙잡사오니 어제나 오늘이나 늘 함께하시어 달리다굼의 역사를 허락해주시옵소서. 제 영과 육이 새롭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의 새 사람이 되길 원하며 육체또한 강건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고통속에서 감사를 부르짖으며 견뎌가는 모든환우들과 함께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이요요이 님 ]
두돌된 아가를 두고 저마저 떠날수 없습니다 결혼한지 5개월만에 임신한지 3개월만에 아이아빠를 하느님이 사고로 데려가셨어도 원망안했습니다 저혼자서도 충분히 아이 잘 키울 자신있었습니다 이번 두돌 생일 앞두고 저의 암진단 받고서 하느님이 원망스럽습니다만 전 일찍 하느님 곁으로 가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여기서 해야할 일이 남았으니 부디 아가를 위해 저를 위해 20년만이라도 시간을 주세요 아멘

 [ 시나마미 님 ]
주여. 엄마(로사)가 힘들어하십니다. 편안해지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잔소리명창 님 ]
주님~요새 늘 제곁에서 저와 제 가족을 지켜주심을 체감합니다.
주님께서는 현존하십니다.
부디 제 아버지께서 항암과정을 어떤 부작용과 합병증 없이, 암세포의 전이와 증식 없이, 잘 이겨내셔서 암세포 크기가 확확확 줄어서 수술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주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따스한 포용력으로 평생이 불쌍했던 저희 아버지를 지켜주십시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민들레 님 ]
지금........마지막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 닭발님의 통증과 마음의 평안을 함께 기도 합니다.제가 보러 갔다가 그냥 돌아섰어요.혜미양미안해요.정말 마지막 일텐데 하느님의 따뜻한 손길로 어루어 만져 주세요.어린양이 이제는 하느님 곁으로 갈날만 기다리고 있어요.아멘

 [ 루치아의 기적 님 ]
하느님 도와주세요 하느님을 믿지 않았을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하느님의 자녀가 되려 합니다 .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암..너무 빠른 엄마의 여명을 받아들이기가 버겁습니다 . 없는 살림에 이것저것 다 해보고있는데 차도가 없는거같습니다 인간이 할수 있는 일은 다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 도와주세요 
평생 새벽밥 먹고 일하신 아버지.. 이젠 엄마랑 여행도 다니고 싶다고 하셨는데 하느님 어찌 이러십니까.. 조금만 시간을 더 주세요 불쌍한 엄마 조금만 도와주세요 오늘도 끝없는 항암치료하러 병원에 가십니다. 두려움이 눈에 보이지만 ... 엄마라는 이름으로 참고 견디는게 보여서 더 안타깝습니다. 하느님 저희 가정에 부디 은총을 내려주세요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십시요 하느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항암으로 암이 작아지도록 도와주세요 하느님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 뱀띠맘77 님 ]
이시간 접한두나미스님 소식에손도 맘도 떨리고 너무도 속상합니다
얼마나 힘겨우실지 가늠조차안되지만
이번에도 기적을 행하여주실줄믿습니다 주님
두나미스님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주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시간 저희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저희 어머님 지켜주시옵고, 특히 위암3기로서 몸관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저의 문제, 아버님의 문제로 신경쓰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병원에 입원해 계신 저희 아버님위해서 기도합니다. 저희 아버님.. 열이 오르지 않게 해주시고, 그곳에 있는 의사선생님들의 손에 힘을 더해 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시간 동행까페에 있는 산새권사님을 비롯한 많은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주시고 믿지 않는 환우님들 또한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해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제가 세우고 있는 기획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요즘 건강이 안 좋은데 보호자로서 건강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주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울엄마 홧팅 님 ]
사랑의 주님 모든 상황속에서도 저희를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두나미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여 그를 붙들어주시고 회복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우리주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갈고지4 님 ]
기도의 시간 허락해 주심 감사 드립니다
동행 가족의 아픔을 위로 하시고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저희남편 오늘 12차 항암 중입니다
계획했던12차를 무사히 끝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말 CT등 의 검사를 통해 항암 결과를 확인합니다
하나님아버지 기적의 역사를 목도하게 하소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체험케 하소서
믿지않는자들에게 믿음의 실상을 증거하게 하시고 간증의 주인공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앞으로의 치료과정 중에 지혜롭게 
결정하고 최고의 치료가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우리의 구주와.인도자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엄마큰언니 여행 잘다녀오게 해주시고그렇게 가능한체력을 주신것또한 감사드립니다. 10월에 가고싶어하는만큼 항상 몸건간히 유지할수있게해주세요 큰언니 백혈구 수치가 팍팍 올라가게 해주세요. 작은언니 골진이 빠르게가 나올수있게 해주시고흉터가 마니 아물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