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0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8.24 21:59 | 조회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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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일주일을 보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캄캄하고 답답한 속에 희망이 되시고 인도자 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주위에 너무나 안타까운 환우들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오직 기도밖에 할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부디 치료의 길로 이끌어 주시고
낙담하고 쓰러지지 않도록 손잡아 일으켜 주시옵소서.
태초에 저희를 흠없게 창조하신 것처럼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치료 과정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됨을 확신하며 기쁨의 시간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주님,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것 나의 지식 내 가족을 의지 하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그들을 만나주시고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지켜주시어 22차 항암 잘 마치셨고요
23차 예정일 입니다
다른거 바라지 않아요
잘드실수 있게 체중만 빠지지안게아빠를
지켜주세요... 주님
주변에서살빠졌다그런소리 들으시면
너무슬퍼하시는 아빠
마음의병이 없이 긍정적인생각으로지낼수
있게붙잡아주세요
더이상 약해지지않게지켜주세요
주님.... 저의간절한 기도 들어주세요
아픈곳 어루만져주시어아빠를낮이든 밤이든
지켜주세요... 힘들지 않게통증 없이 지낼수있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7전8기 님 ]
하나님 제발 저를향해 울부짖는 기도소리 외면하지말아주세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오직 여호와를 인하여 기뻐할수있도록해주세요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주님 감사합니다. 엄마와큰언니 면역치료잘받고 산에도잘가고 주일마다 교회 건강하게잘가고있습니다. 이러한 삶이 지속되도록 늘 지켜주세요 작은언니 골절이 잘 아물게 해주시고 뼈가 자기자리를 잘 잡아서 완전하게 돌아올수있게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아빠가 무사히 가족여행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주 금요일 12번째 항암 주사도 부작용없이 잘 맞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앞으로의 치료과정과 모든 선택 결정가운데 주께서 간섭하여주시고 아빠가 투병하는 가운데 영적 육적으로 더욱 주님과 동행하는 순간순간이 되게 해주세요 
무엇보다 아빠가 인격적으로 주님 만날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볕든날 님 ]
주님~ 저의 가정은 주님의 크신 은혜와 주위의 여러분들의 중보기도로 주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기억하시고 4번째 수술후 생사를 헤매이고있을때 일어나라고 호통을 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벌떡일어난 남편의 간증을 듣고 또다시 새생명주시고 놀라우리만큼 회복이 빠르게 되는 남편과 아들 지켜주시고 저희가정에 평강을 누리시게 해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동행에서 인연을 맺어주신 우향언니의 아들 호찬이 장루복원이후 수십회배변과 항문통증으로 고통스런 나날보내고있습니다 주님 그젊은 청년
긍휼히 여기사 속히고쳐주시옵소서 그리고 연년생남매엄마 며칠전 복막전이라는 소식듣고 많이
안타깝습니다 12회 마지막 항암 앞두고 있다는데 3살4살 어린 자식들 오랫동안 예쁘게 잘키워가며 치료잘되게 꼭 승리할수있게 두사람 기억하시고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동그랑 님 ]
우리엄마..재발암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이제 겨우 한달.. 처음 찍은 씨티에서 뭔가 보인다고 합니다... 기도하며 찬양하며 서로 보둠어가며 우리가족 똘똘 뭉쳐 치료기간 버텼는데...기도조차 나오질 않아요 주님.... 엄마를 위해 일어나야 하는데 잠들고만싶어요...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제마음을. 그리고 상처받았을 엄마의 마음 만져주시고 포기해버리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앞으로 있을 치료에 한치도 오차 없이 좋은 것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하이생 님 ]
하나님 아버지, 환우와 가족들의 간절함을 들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셔서 깨끗이 치유하여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마음과 육신의 평안함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손 붙들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주님 감사합니다.
복부씨티결과 조금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주님 의지하며 잘 감당할수있게해주시고 우리 가족들 마음 또한 위로하여주시고 힘 주세요
우리 건우가 엄마가 빨리 집에와서 잤으면 좋겠다고 기도합니다. 우리 건우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동행식구들 모두 잘 이겨낼수있도록 힘주시고 요양병원에 함께 입원해있는 이모님들도 고쳐주시옵소서
저를 위해 많은 기도의 군대를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주신 말씀붙잡고 나아가오니 응답하여주시옵소서
지금도 치료하고 계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홀로 영광받아주시옵소서 사랑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오늘하루도 우리가족에게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가족이 하나님께 영광돌릴수있는 삶을 살수있도록 해주세요.
모든순간이 감사이고 또 감사입니다.
부디 이번치료약이 잘들어서 우리엄마가 다시건강해질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지금나타나는 부작용들이 다사라지게 해주시고 몸안에있는 나쁜것들도 다사라지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밀로의비너스 님 ]
하나님. 부족한 우리에게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며 우리 마음에 위로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나약한 마음을 붙들어주세요. 암을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었던 것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삶임을 깨닫고, 귀한 은혜임을 깨닫고 세상의 나쁜 것들과 나약한 정신에서 단번에 끊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세요. 주님, 우리가 찾는 첫번째 해결책이 사람의 생각이 되지 않게 하시고, 최후의 해결책이 주께 기도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우리를 깨어있게 해주세요. 주님, 담배와 술과 아집과 고집으로부터 아버지를 멀어지게 해 주세요. 곁에서 애쓰시는 어머니를 주께서 위로하시고 절망으로 가득 찬 그 마음을 주께서 안아주세요. 주님, 갈급한 어머니의 마음이 어느 곳에서건 주를 부르게 하시고 엎드려 기도할 때에 작은 신음에도 주께서 응답하시어 사랑하는 딸을 위로하시고 이끌어주세요.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주의 사랑임을 믿으며 주께서 행하실 바가 있으심을 믿습니다. 이 곳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응답하시며, 주님, 연약한 육신으로 인해 주 앞에 엎드리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주님께서 강건히 붙들어주세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갈고지4 님 ]
하나님아버지 동행과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다와산님을 지켜 주세요
신실하며 아직은 젊은 아름다운 청년 어여쁜 아가씨입니다 대장암 말기로 치료의 방법이 없어 하나님만 바라고 있사오니 외면치 마시고 치료하여 살려 주소서
거룩한 사명자로 간증의 주인공으로 써 주시옵소서

저희 남편을 위해 기도의 군사를 보내주시고 먼곳에서 오셔서 매주 함께 예배 드리는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전국에서 많은 기도군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셔서 완치되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오늘 11차항암합니다
12차 후 검사를 통하여 앞으로의 치료 일정을 정합니다
지혜롭게 최고의 선택을 하게하시고 가장 좋은약 좋은 치료가 되게 하시고 실수하지 않도록 간섭하여 주소서 수술하지 않고 치료 되게 하소서 부작용없이 끝까지 싸워 이기게 하소서
오늘도 동행 가족의 기도 들으시고 여기 요양병원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윤집사님. 이집사님. 김목사님. 치료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감사하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히즈키야의 기도 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치유자이신 하느님. 유달리 힘든 한 주간이었습니다. 힘들고 외로웠고 누군가 마치 제 목을 조르 듯 숨이 막히곤 했습니다. 그 무섭다는 췌장암을 앓고 있는 엄마. 수술 후 재발률이 70퍼센트가 넘고 카페에는 췌장암을 앓으시는 환우분들의 재발 글이 올라오고 엄마는 췌장암 3기 수술후 항암을 앞두고 여전히 잘 드시지 못 하십니다. 분화도도 나쁩니다. 림프절이나 혈관을 타고 언제 어떻게 재발될지 모릅니다. 저는 무능하고 요리도 잘 못하고 현재 일자리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이 고통을 나눠 짊어질 형제 자매도 없습니다. 외롭고 무서운 한 주간이었습니다.
당신이 없는 현실을 생각하면 이 모든 상황은 그저 절망, 절망, 또 절망 뿐이겠지만 당신이 계시기에 희망, 희망, 희망을 노래합니다. 주님. 제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엄마 지켜 주세요. 재발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당신은 하고자 하시면 불가능이 없으시질 않습니까? 저의 간절한 기도 외면치 말아 주세요. 항암 치료 준비 잘되게 도와주세요. 당신의 힘으로 약발 잘 받게 해주세요. 엄마가 항암 부작용 없이 잘 견디게 해주세요. 제 기도가 당신을 기쁘게 하지 않더라도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제게도 보호자로서 영과 육의 건강 모두 지켜 주세요. 살려주세요. 그저 살려 주세요.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살았다 님 ]
아버지 한주도 주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에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감사드립니다.
림프가 암이 아니여서 지금 기도드리게 하심또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번에는 수치가 올랐습니다.
딸눈에 눈물이 마를틈이 없습니다.
아버지 제발 살려주세요
담주 펫시티결과 제발 통과되서 건강한 삶 살며 아버지를 찬양하는 삶을 허락하여주세요
쓰임받기 원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
더 살고싶습니다.
제발 딸을 어여삐여기사 부족하지만 삶을 허락하여 주세요
제몸에 암세포 치유하여 주세요
저에겐 아버지 밖에 없습니다.
아버지를 의지합니다.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이번 한주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나님. 주님 바라보며 다시 무릎으로 나옵니다.
엄마를 주님.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만져주세요.엄마의 육적 고통을 주님 붙잡아주시고 치료해주세요.
날로 없어지는 엄마의 기억을주님 붙잡아주세요. 엄마에게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30년도 넘은 아빠의 산소가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어요.아 하나님ㅜㅜ
엄마가 상처받지않게ㅜㅜ 산소지킬수있게 도와주세요
제게도 건강과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저희 가정을 붙잡아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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