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98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8.03 22:00 | 조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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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꿀과 같은 휴가를 주시고, 
또 귀한 기도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세상일에는 관심을 두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무관심할때가 많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 다시 살려주신 이유를 잊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늘 
관심을 갖고 따르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좋다, 너무 좋다 하신 것처럼, 아름다운 동행을 볼때마다
좋다, 너무 좋다 하는 귀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곳의 많은 환우들이 세상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바라고 기도하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의 눈물을 기억하고 들어주시옵소서.
병의 고통에서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가 님 ]
하나님.. 엄마를 살려주세요..
항상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강건한 몸과 마음으로 두려움 없이 병을 이길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항상 겸손속에 주님을 알고 주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디 항상 저희곁에 머물러주세요..
엄마가 안아프게 해주세요. 이 긴밤 홀로 잠들지 못하는 엄마를 지켜주세요.. 얼른 엄마가 병이 다 나아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엄마를 살려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아버지!!지금까지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빠가 독한항암 견디고 버티는 그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앞으로 남은 치료과정가운데 모든 선택과 결정을 주님 주관해주시고 하나님이 지으신 형상그대로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아빠가 투병가운데 인격적으로 주님 만날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히즈키야의 기도 님 ]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이렇게 함께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췌장암 수술 후 집으로 돌아온 이후 조금씩 통증이 잡히고 있음에 그리고 변 잘 보게 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아직 음식을 잘 드시지 못 하십니다. 그러다보니 많이 기운이 없어 하세요. 항암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엄마의 입맛, 컨디션 하루 빨리 회복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밤에 잠도 잘 자게 해주세요. 엄마의 신앙 생활에 장애되는 모든 것을 물리쳐 주셔서 당신의 영광 드러내소서. 무엇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엄마의 혈관과 림프절을 타고 다니는 보이지 않는 암 세포들로 부터 꼭 엄마를 지켜주세요. 신음하는 저희 엄마를 불쌍히 여기소서.

엄마 걱정으로 노심초사하는 저희 이모의 건강 또한 보살펴 주세요.

제 친구인 N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그의 자궁 속에도 제법 큰 혹이 있다 합니다. 부디 그의 건강도 지켜 주십시오. 

동행 카페의 모든 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그들의 고통 어루만져 주시고 힘들 때에 함께하여 주십시오. 

암환우의 보호자인 저 또한 한때 암환자로 치료받던 원자력 병원을 4년만에 다시 방문합니다. 제 몸속에서도 부디 아무일 일어나지 않도록 지켜 주십시오. 주님. 사실은 무섭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혀 일상생활도 엄마 케어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제게 엄마를 돌볼 수 있는 힘과 건강 주세요. 제 영혼이 고통 때문에 부수어 지지 않도록 강하게 해주세요. 이러한 기도밖에 드릴 수 없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이들맘스 님 ]
주님.. 엄마가 아직 암이 치료되지 않아 방사선을 세번째 들어간다고 합니다.
치유의 광선 비춰주시옵고 의료진과 기계를 직접 주관하여주시옵소서.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주님. 우리에게주어진 모든시간을 감사하게생각합니다.
새로운 약이 울엄마몸에있는
나쁜것들을 다없애줄수있게 기도합니다.
우리가족에게 부디 건강한시간을 앞으로보낼수있도록 허락해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이모든시간들이 감사 또 감사입니다.
은혜로우신하나님 우리가족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사랑으로 치료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지난 한주 주님을 잊고 살았네요. 주님께 항상 의지해야 하는데 그렇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시간 저희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어머님께서는 지금 치료를 다 받고 정기CT만 찍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위암3기의 무서움을 모르고 계셔서 그것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재발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어머님만은 꼭 지켜주세요.
은혜의 주님. 또한 같이 암으로 투병중이신 저희 아버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버님 지켜주시옵고, 더이상 어머님을 괴롭히지 않도록 해주시고, 특히 정말로 통증이나 고통없이 하나님 품에 가실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그리고 저희 교회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저희교회 개척교회입니다. 개척교회라 모든것이 어렵습니다. 특히 저희목사님과 집사님들 지켜주시옵고, 힘에 힘을 더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 산새권사님과 동행까페의 환우 및 보호자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의 경우 하이펙수술을 2번하고, 많이 힘드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회복이 원만하게 되게 해주시고, 산새권사님이 두려워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동행까페에 있는 많은 믿지 않는 환우들에게 주님의 능력을 보여주어 그분들이 주님의 품안으로 하루빨리 돌아올수 있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주님.. 이 죄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가 현재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일 잘되도록 해주시고, 특히 그러한 계획으로 인해 부모님케어를 부실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지켜주시옵고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갈고지4 님 ]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 이시간 하나님 앞에 우리 동행의 암환우들 하나님 은혜없이는 살 수 없는 고통속에 있는 환우들의 눈물을 들으시고 치료의 광선을 발하옵소서 깨끗이 치료 해 주시어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영광 올리며 
증거케 하옵소서

우리 남편 이번주 10차 항암이 연기 되었습니다 얼굴 발진이 엄청 심해의사샘이 늦췄습니다.
앞으로모든 치료과정이 순적하게 하시고 
모든 치료 결정이 지혜롭게 하소서 
최선의 선택 최고의 치료로 수술하지 않고 
깨끗게 치료 하시어 하나님 치료의 역사를
간증케 하옵소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시어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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