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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 국립암센터에서 위암4기 보우만4형 진단을 받으시고 복막전이가 확인되어 항암을 실시하진지 7개월쯤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항암제를 써봤지만 효과가 별로없었는지 점점 상태만 안좋아지셨고 현재는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요도에 스텐드를 양쪽에 하나씩 삽입하시고 그나마 한쪽은 더안좋아져서 관을연결하여 바깥으로 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수도 계속 차고 계시구요...
병원에서는 더이상 쓸 약이 남아있지않고 면역항암제를 그나마 써볼 수 있는 약이라고하는데...보험이 적용되지않아 가격도 많이 비싸고 효과에 대해서도 별로 긍정적으로 이야기해주시지않는데... 정말 어찌해야 할까요? ㅜㅜ
동행님들 말씀좀 찾아보다보니 라이펙/하이펙이라는 수술이 일부병원에서는 있다고 하던데...혹시 가능할까 하여 단국대 천안병원에 진료한번 받으러 가볼까 합니다...이런 상태에서도 가능할 것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무슨 방법이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싶은데...라이펙/하이펙 수술 받아보신분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