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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위전절제술복강경이랑 식도를 조금 절개하였습니다. 그리고 폐주변과 림프절을 다 걷어냈구요. 암판정은 1기 a라고 합니다.
수술후 3일정도 37.5로 열이 있다가 운동도 하고 폐호흡운동도 하면서 잘 지내다가 6.27일쯤 다시 열이 오르고, 폐가 오물어들면서 물이 찼다고 합니다.
현재는 폐를 다시 폈고, 물 찬거는 뺐구요.
사진 찍어보니 폐는 잘 펴졌다고 하네요.
근데 환자가 너무 어지럽고 입맛도 없어서 아무것도 못 드시고 계속 누워있어요. 운동도 못할정도고 지금 39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황달끼처럼 얼굴이 많이 노랗습니다.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워 음식을 드시지 못해서 덤핑증상은 아닌것 같아서..
곧 퇴원도 하실거 같아요..ㅠㅠ
너무 걱정이 됩니다..
원래 수술 후에 이런 증상이 있나요ㅠㅠㅠㅠㅠ
어떻게 해야되나요? 의사는 수술은 잘되었다고...
보호자 입장에선 너무 걱정되고 무섭네요.
혹시 조언이나 경험담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