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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암&조폭&경찰&
암은 우리몸의 조폭입니다. 생리가 같지요. 제 경험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1.심신이 혼란스러울때나 극심한 스트레스에 노출 되었을때 발화하기 시작한다(조직폭력도 내가 핀치에 몰려 있을때 슬슬 고갤 내밀며 간을 보기 시작한다.
2.원발암 (원래 메인 조폭임.일례로 서방파 동성로파 배차장파 대전중앙파 영등포 중앙파 등 하여 원발암과 같은 근거를 가지고 있다
3. 전이암( 조폭도 그지역에서 더이상 커 나갈것이 없으면 출장을 가서 새로운 세력을 형성하여 활동한다 그러나 누구 식구라고 하며 다닌다.
4.경찰 (항생제 종류나 수술하는 의사 이다. 조폭을 소탕하려고 일제단속(융단폭격 항생제)을 벌이지만 그때뿐이 되고 만다. 일단은 움츠리지만 곧바로 탄력을받아 더 높이 튀어 오른다.(주변에 내가 단속해보아야 나는 어쩌지 못한다 하며)자랑스럽게 활보한다.
5. 원격전이(단속이 개시되면 일단은 잠수를한다 치안력이 미치지 않는곳으로 *뼈속 같은데는 항생제발이 잘 안먹히니 그런데로 숨어든다 .< 화타와 편작이 말하길 골수에 침입하면 백약이 무효다.. > 조폭도 단속이 헐렁해지면 고갤 내밀기 시작함.
6.선량한 사람들틈에 숨어서 평상시는 선량한척 위장하여 진위를 구별하기 어렵다. 그러나 사회가 혼란하면 때는 이때다 하여 활동을 개시하지만 경찰력(몰지각한 의사 또는 약장사)은 이들을 잡으려고 하질 않고 비호내지는 활용하려한다<용팔이 창단 방해사건등> 하나마나 처방
7.초기에 근치를 하면 거의 구속할수있다 조기발견하면 치료율이 98%를 기록한다.
8.뿌리를 못뽑고 잔존세력을 남겨두면 그것이 불씨가되어 다시 재건한다 .
모자란것은 누구던지 보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