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2013년 2월 24일

아르테미스
2013.02.24 15:44 | 조회 43
문제의 ㄴ원을 무시하고 복만받으러 한단 ~~말씀이 ?저를 지칭하신듯 마음에 찔림이 ~~ㅜㅜ

그런데
문제의 원인을 어찌 찾아야하는지도 모르는 무지함에서
또 한번 무너짐을~~

그저
하나님을 의심없이 믿었지만
성령안에너 거하고있지는 못하다느께지는
이 맘도 제 잘못된 욕심인지!!!

제 자신의 현실에서의 이토록 극심한고통?역시
모든것이 다 스스로 자초한것이겠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
모든것이 혼란스럽지만
하나님께 대한 근본적믿음은 변함이 없다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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