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90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6.08 22:01 | 조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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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하여 주시고,
주위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많이 보내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있음을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험한 세상속에서 세상을 쫓아 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때때로 흔들리고 불안하고 낙심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바라는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자꾸 병이 악화되고 불안하고 낙심하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 그 마음 아시오니 붙들어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병든 육체가 치유되고
아픈 마음이 회복되고 가족이 변하고 하나님 곁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빠른둥이 님 ]
저희어머니가난소암4기이십니다 선항암4번끝내고 다음주에 시티결과보고 수술
날짜잡으러 갑니다 좋은 이야기 들을수 있게기도해주세요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큰언니 백혈구 높여주세요 늘 간절히 바랍니다. 엄마언니건강유지할수있게 항상 지켜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전원일기 님 ]
주님~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별 탈없이 보내게 된것도 하나님의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일상의 모든것들이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이제 2달만 있으면 수술한지 1년이 됩니다 주님의 보살핌 속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욕심없는 마음으로 감사하게 살겠습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힘든항암을 하고 있는데. 왜 암이란 녀석은
없어지지않고 독하게 아빠를 힘들게 할까요
살고싶어. 살려고 운동꾸준히 하시고 힘든항암
힘들게 견디어주시고 계신데...
하나님께서 불쌍히 생각하여 더이상 아프지았게
암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제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주님
아빠가 너무힘들어 하세요.. 너무 두려워요
아빠의체력이 얼마나 버뎌주실지... 내성이 늦게와줬으면 몸속에 암들이 그만 괴롭히고 사라지게 해주세요
주님. 더이상 바라지 않을께요
더커지지않고 암이 줄어들어 다음시티결과 좋은소식들을수 있게 해주세요
아빠의 마음 강하게 붙잡아주세요
지켜주세요 
주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내일을위해 님 ]
주님 ~~저희남편 힘들지않게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항암으로 힘들지않고 건강한몸으로 회복되어 주의자녀로 돌아올수있게 해주시고지친저에게도 힘이되어주세요아멘

 [ 123나야 님 ]
하나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을 주세요.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사랑하는 엄마와 아빠와 오빠가 같은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항암치료와 결핵치료를 동시에 하고 있는 엄마가 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게 해주시고 육신의 아픔으로 끝나지 않게 해주세요.
육신의 아픔을 주셔서라도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게 해주세요.
다음주 항암치료 결과를 들으러 가는 날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주님 함께 해주세요.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마음과 육신의 아픔을 감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여 기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매일 모든순간이 감사 또감사입니다.
엄마 수술부터 항암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긴장되고 떨리는 검사결과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부디우리가족에게 용기와 희망, 치유의역사를 보여주세요.
모든병이낫기를 원합니다..
부디 울엄마를 지켜주세요.
우리가족이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모든 가족의 병을 낫게해주시고 치료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온전한삶 님 ]
사랑의하나님 오늘도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고통속에 계신 우리아빠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예수님 흘리신 보혈의피로 덮어주셔서 깨끗게 하여주시고..몸속에 암덩어리들이 주님 치유의손길로 작아지고 전이되지 않게 해주시옵고..불안과두려움 공포속에 하루하루 보내시는 아빠에게 담대함과 병앞에 무릎꿇지 않는 의지주셔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실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저희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수 없사오니 주님께 이모든것 맡깁니다 주여..부디 하나님을 사모하며 찬양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실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해주세요..지금이시간에도 힘들게 투병하고 계시는 동행카페 환우분들에게 주님의 치유의손길과 은혜 더하여주시고 통증으로부터 자유해질수 있게 해주세요..사랑의하나님 우리를 온전한삶으로 이끌어주실줄 믿습니다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아버지...아빠가 6차 항암까지 마치고 이번주 씨티 찍어보는데 암세포가 사멸되게하시고 회복되게 해주세요 ...모든것이 주의 은혜임을 알고 전하는 아빠가 되게 해주세요 ..선한결과로 인도해주실것을 믿고 맡깁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준서래아아빠 님 ]
사랑의 주님~!담대히 걸어나가리라고 기도하면서도 수시로 주저앉는 저를 만납니다..나보다 더 힘든 와이프앞에서 못난 남편의 모습을 보이네요..큰아들이 어젯밤에 문득 마음이 답답하다고합니다..가슴이 아닌 마음이... 우리 네식구가 이 길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걷길 원합니다..
지치지않게 붙들어주시고~ 아이들에게는 이 짐을 지우지않게 해주세요~~!죽음은 두렵지않으나 남겨질 아이들이 걱정이라는 아내를 붙들어주시고, 부디 잘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네식구 당신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오늘밤도 당신께 모든걸 맡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붉은남작 님 ]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 합니다
저는 약 하고 무지한 존재임을 깨닫기 까지도 어려운 지푸라기 같은 인간 입니다
받아 주시고 주님께서 이끄소서나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 통해 기도드리 옵니다

 [ 우르 알파 님 ]
아버지 하나님!
고생 많이 하신 울 엄마
위암과 폐렴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고통없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늘 함께 하여 주소서.

그리고 주말 저 CT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흰종이 님 ]
주님
엄마가 항암 치료 중에 있습니다.
힘든 항암을 하고 있음에도 수치가 떨어지지 않고 있어 걱정입니다.
주님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 것은 단순 염증때문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3차 후 찍을 CT상에 문제가 없어
앞으로 남은 항암 힘들지만 희망을 바라보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주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성가 님 ]
하나님아버지. 위암 4기 저희 엄마 열심히 암과 사투중에 있습니다. 힘들고 아픈 과정 중에서도 주님을 믿고 주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가 행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가지는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랍니다. 저희가 가려는 기나긴 이 길이, 옳은 길임을, 그 길 끝에 주님의 은총이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주님을 알고 항상 기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엄마가 어떤 아픔에도 흔들리지 않고 강건한 마음으로 치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붙잡아주세요. 항상 저희 곁에 머물러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갈고지4 님 ]
지금까지 은혜 가운데 인도하신 하나님
저희를 강한 믿음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말씀 가운데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약속의 말씀 의지하여 분명히 치료해 주실 것을 믿고 치료에 임하게 하옵소서
우리남편 6차 항암 끝나고 가장 힘든 때를 지나고 있습니다 
빨리 회복 되게 하옵소서 
얼굴의 발진과 까맣게 그을린 부작용도 깨끗게 하옵소서

저희는 기도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만들기 위한 
연단의 시간인줄 압니다
잘 단련하여 정금 같이 쓰임 받도록 
이 고난의 시간을 잘 통과하게 하옵소서
히스기야에게 허락하신 15년을 
우리 남편에게 주셔서
하나님 맘껏 사용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능력을 주시어 순종하고 충성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과 함께하는 암 환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동행의 믿음의 식구들 그들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영육간 구원을 주시옵소서
한 생명도 버림 받지 않도록 
영혼이 구원 받고 
살아서 역사 하시는 
주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우리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주님.
사고로 다친 엄마의 다리를 주님
치유해주세요.
엄마의 영과 육을 주님 지켜주시고
다가오는 검사들.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신뢰와 감사함으로 지나가게 도와주세요.
지친 저의 육신을 붙잡아주셔서
제가 가정을 아픈엄마를
잘 섬길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땅의 고통받는 이들의 기도를
주님 들어주시고 품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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