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7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2.23 22:07 | 조회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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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절망속에서 건져내시고 구원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이 이제 끝나갑니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 결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보며
기쁨을 느끼며 응원하게 됩니다. 우리 아름다운 동행에도 암을 이겨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기억하지 않을지라도
주님께서 응원하여 주시고 열매맺게 도와주시옵소서.
올림픽 메달보다도 더 큰 생명의 열매, 치유의 은사, 회복의 기쁨을 모두 얻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은혜님]
은혜로우신주님
감사합니다. 9차 항암 무사히 마치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남은 3번의 항암도 별 부작용 없이 잘 넘기게 하시고 양효는 백배 천배의 효능을 주시어서 복막에 있는 T세포 모조리 없애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는 아무힘이 없습니다.
주님이 보호자되어 주시어서 바른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환우들의 고통을 주님 걷어주시고 그들에게 웃음을 안겨주실 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초별님]
주님... 여러가지로 힘들고 지칩니다.. 모든것 주께 맡깁니다.
인생의 모든 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
남편의 치병과정 위에 함께하시고, 큰아주버니 영혼을 받아주소서..
이길 힘을 주소서.. 이길 힘을 주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붉은남작님]
주님
6차 항암후 전에 없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항암 부작용 많은 환우들의 고통과 아울러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주님 거룩하신 손길 한번 허락 하시어 저와 환우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주님 찬양할 수 있는 은혜 구합니다.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편화이팅님]
저희 남편과 여기 계신 동행 환우님들 위에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께서 임재하시어 저희위에 강건함과 평온을 주시옵소서.
아멘
 
[좋아질꺼야화이팅님]
하나님...
지금의 시간들을 모두 이겨내고
우리가 함께 오랜시간을 보낼 수 있게 꼭 도와주세요.
지금의 시견을 다 이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꼭 그렇게 해주실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하시는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울 엄마 몸안에 나쁜것들은 다 빠져나가게 해주시고 좋은것들로만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의 뜻대로 살지못했던 날들을 뉘우치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매일아침 감사로 시작해 감사로 마무리하는 하루를 살게 해주세요.
꼭 우리엄마 오랜시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3나야님]
하나님 엄마의 항암제 내성으로 점점 전이가 되고 있는 암세포들을 멈추어주세요. 뇌전이 더이상 되지 않게 해주시고 신장전이도 멈추게 도와주세요. 비록 혈액검사로 변이 검출 실패했지만 내일 다시 조직검사로 검출 시도합니다. t790m이 이번조직에서 꼭 검출되어 3세대 약으로 뇌전이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조직검사시 출혈이나 기흉 생기지 않고 무사히 안전히 잘 끝나도록 집도하는 의사의 손길에 함께해주세요.. 꼭 유전자변이 암세포가 검출되어 빨리 타그리소 처방받게 해주세요..
주님 암과의 싸움이 너무 두렵고 약이 한정되어 있고 내성이 계속 오는 것에 사람의 한계를 느낍니다. 주님 이제 두 손 들고 주님만 구합니다.. 오늘 너무 두려워 큐티할 때 주신 말씀 붙잡고 기도합니다. 두 사람이 모여 기도할 때 주님 이루시겠다고 하신 말씀.. 두세사람이 모여 기도하는 곳에 나도 있겠다 하신 주님 말씀..
주님 이곳 동행에서 기도하는 우리를 들어주시고 우리의 기도제목 주님 아시니 고통을 감해주시고 암에 두려워 떨지 않고 주님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야아츠IYaatsI님]
주님
기도에 응답하소서
우리 앞에 놓인 죽음의 잔을 거두소서
우리가 일어나 기뻐 뛰며 찬양하게 하소서
 
마리아님을, 마른꽃님을 엄마고미님을, 두나미스님을, 마카다미아님을
축복하소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아멘
 
[작은일에도 감사님]
은혜가 충만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복된 하루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유방암 수술도 잘 되고 추후 치료가 항암이 아님을 감사하고 또 엄청 느린 암세포란 의사의 말에 또 감사하고 여러가지로 저희 가족이 받는 고난 중에 축복을 허락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주님 동행에 크나큰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환우님들 계십니다. 고통 중에도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환우들 계십니다. 주여 그들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고통을 깨끗하게 씻겨주시옵소서. 그래서 그들의 입으로 하나님을 증거하고 간증하는 그들이 되도록 주님 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인 저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치유의 길로 인도하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내치료자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로 무사하게 3차 항암까지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것도.. 정말 은혜아니면 살 수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이제 3-1일 중간시티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를 더와주세요..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낼 수 있기를 원하오며 이 모든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언약님]
사랑의 하나님
주님안에서 신실하게
주님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바로서길 원합니다.
엄마 다리가 계속 붓고 원인을 아직 못찾고 있습니다.
여러검사를 받아야하지만
두려움에 시작하지 못하고 있어요.
두려움에 눌려 저 역시 온몸이 아프고 가족을 챙겨야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엄마의 우울증, 엄마의 외로움. 엄마의 육체의 병.
오직 주님만이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긍율히 여겨주시고
저희 가정을 지켜주시고
온전한 신뢰함으로 주님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여님]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저희와 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늘 항상 마른꽃님과 함께하시어 따뜻한 손길로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희망을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아버지와 주님께 모든걸 맡기오니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엄마는강하다님]
주님, 우리에게 오늘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는것이 아무리 크다 하여도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에 비하지 못함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지으신 완전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배풀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시고 우리의 신음에 귀 기울여 주세요.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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