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7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1.26 22:23 | 조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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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동행의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른꽃님, 엄마고미님, 리스홧팅님, 마리아님 그리고 제가 알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통증으로 고통받고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앞에 나와 기도드리는 귀한 손길 하나 하나

축복하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앞에 나아오니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가 님 ]

사랑이 가득하신 하나님 아버지! 위암4기 저희 엄마 2차 항암제 투여중에 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 없이 무사히 항암 잘 받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도 약이 잘들어서 저번과 같은 기적을 다시한번 보여주세요. 저희 가족 힘든 고통속에서도 항상 주님을 알고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주님 안에서 기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를 비롯한 모든 가족 구성원들의 마음을 강건하게 하시어 두려움 없이 치병에 힘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행하는 모든 것이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되게 해주세요. 엄마가 빨리 나아 건강을 되찾게 도와주세요. 항상 저희 곁에 함께 해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송단평 님 ]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고통이 깊지만.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라 믿습니다. 하지만.간구드립니다. 제 아내를 살려주십시요.오직 주님만 믿고 살겠습니다. 저희의 죄를 더 회개하고 주님께 다가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주님의 크신 사랑을 미약한 저희에게허락해주십시요.주님의 영광을체험하고.세상에 널리전하는 주님의 종 역할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엄마가 지금의 모습으로 생일을 맞이할수있게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는바라지않고 지금처럼만 지낼수있게 해주세요. 아침에 눈뜨는 모든순간부터 감사로 시작해 감사로 마무리하는 하루를 주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살리신 우리엄마 주님의자녀로써 쓰임받는 사람으로 사용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아버지 큰언니 백혈구 수치 올라가게해주세요. 그리고 얼마전 암진단 받으신 울엄마 제발 아주 치료 잘되게해주세요. . 주님뿐입니다 주님 항상 저희가족 돌봐주세요.울엄마 결과가 아주 좋게나오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언제나 늘 그랬듯이 아빠곁을 지켜주세요..

약해지지않고모든 긍정적인 생각과 아빠의

자신을 먼저 생각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픈곳어루만져주시어 아빠의 몸속에 있는 암들이 다 없어질수 있게 하나님께서도와주세요

저희아빠착한거 아시죠? 할아버지 할머니 몃년동안모시며 두분돌아가실때까지 아빠께서 혼자지키셨던거.. 그런 아빠 생각하셔라도 하나님께서꼭 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의 기도가 부족하더라도꼭들어주세요..정말절실 합니다..

전 아빠를 꼭 지켜드리고 싶어요..

내성 오지 않고암도사라지고.. 전 더이상 바랄것도 가질것도 없습니다

이기도 하나만 들어주세요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영힘 님 ]

주님만이 하십니다


 [ 전원일기 님 ]

하나님 오늘 하루도 감사 기도 드립니다

매일 아침 자식 얼굴 볼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같이 일상의 대화를 하는것도 감사드리며 자식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것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보살핌과 하나님께서 주신 충만한 은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부디 끝까지 손놓치 마시고 잡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저희 바뀐 항암제가 잘 들을 수 있게 저희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기침과 암성 열이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사람의 몸을 부디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갈길은 먼데 나약해지지않게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일을 행할수있게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아직은 아이들이 이사람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회복시켜주시옵시고 저희가정에 평안을 주시옵소서.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이곳에 모여 간구하는 동행님들위에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붉은남작 님 ]

주님 오늘도 기도드릴수 있도록 허락 하신 은혜 감사 합니다

담대해 질려 노력 하오나 항상 두려움이 앞서는 나약한 제가 온전히 몸과 마음을 주님께 의지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환우들 모두 주님께 의지 하며 삶을 이어 갈 수 있도록주님께서 손길을 주시옵소서

어제 케모 포트 심고 5차 항암 주사를 맞아 통증이 있습니다

저보다 더 큰 통증을 겪고있는 환우들을 먼저 생각 할 수 있는 이타적인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을 주님께 의지 하는 자가 되도록 하여주실 것을 믿음으로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오늘하루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앞에서 용감한 척하려 하지만 주님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저를 고백합니다.

사랑의 주님. 첫번째로 저희 어머님이 추가항암을 받는데, 아무 이상이 없게 하시고, 어머님이 재발하지 않고 향후 완치판정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지.. 지켜주시옵고 아버님 또한 제가 포기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요즘 여러일로 인해 마음이 혼란하고 또 혼란합니다. 혼란치 않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어떤 일이 발생하건 주님의 뜻에 거스르지 않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너무나 감사하고 이곳에 있는 환우들 한명 한명 지켜주시옵고 힘을 주시옵소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사랑해건강하자 님 ]

하나님..이렇게 기도를 올립니다. 올해가 오기전에 작년에 발견함을 감사드리고, 수술도 잘 끝나 항암도 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 아빠께서 항암을 받으시며 체력도 많이 약해지시고, 독감에 폐렴으로 많이 건강이 안좋고 , 힘이 없으십니다..하나님 아빠에게 힘을 주시고 이 힘든 과정들을 

잘 이결낼 수 있는 체력을 주시고 아빠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걱정이 많은 아빠를 평생 

착하게만 살아온 아빠를 도와주셔서.. 완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저에게 맡기고 이리저리 바쁘며 마음고생하는 마음약하고 몸약한 

엄마또한 항상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기 기도드립니다.. 저희 가족 다시 걱정없이 웃으며

식사 할 수 있도록..지켜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사랑해여 님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옵신 하나님아버지~!늘 함께 하시고,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이순간 이 세계에 있는 모든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자녀들이 있다면, 하나님아버지께서 친히 함께하시고, 그 아픔을 어루만져 주옵소서. 특별히 부족한 소자 간절한 청이 있사온데, 마른꽃님(수민님)이 하나님아버지와 주님의 품에서 늘 함께 할 수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품안에서 지금 병마의 아픔과 고통, 두려움을 모두 어루만져 주옵시고, 그 사랑안에서 영육 모두 편히 숨 쉴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루하루가 지남에 따라 기력을 되찿아 예전에 건강했던 그 모습 그대로 회복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과 크신 사랑을 널리 전파하는 귀한 분으로 쓰이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그러면 마른꽃님의 모든걸 하나님아버지께 맡기오니, 홀로 주관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언약 님 ]

사랑의 하나님

엄마의 종양수치가 내려갈수있도록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쪽다리 부종으로 오늘밤 ct찍으러 병원에갑니다.

부작용없이 검사 잘 마치고 큰일없이 지날수있길원합니다. 

굳어진 폐가 살아날수있도록

주님 안수해주세요.

엄마의 영이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안에서 평안얻길 기도하고 입술이 다 터지고 온몸이 아프시다는 엄마를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세요.

저도 요즘 몸이 너무 아픈데

몸이 아프니 가족을 챙기기가 너무 벅차고 힘듭니다.주님제게 힘을 허락해주시고 온전히 주님바라며 신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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