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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다발성 간전이로 수술불가로 선항암 5차중이시고 다행히 부작용이 거의 없으신거 같습니다.
간에 8군데가 산발적으로 있어 어려운 상태라고 하셨는데 4차 항암후 ct상에 다행히 줄어들어 담주에 통합진료로 수술 가능상담을 할거라고 하십니다.
의사친구한테 검사한 결과지를 주고 물어보니 정확한건 담당 의사가 판단하겠지만 직장은 수술이 가능할거 같고 간은 좀더 항암을 해야하는 쪽으로 할거 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만약 수술을 직장만 하고 간을 추후에 하면 제 생각엔 수술 2번으로 몸에 무리가 가서 안좋을거 같은데 그렇게 하는 경우가 괜찮은건가요?
원발암을 제거하는게 우선인건지 둘다 수술 가능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게 나은지(항암제가 계속 들어야 가능하겠지만요)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선배님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알고 가는게 좀 더 나을거 같아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