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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이번에 서울 제일병원에서 난소암 1기 판정을 받고 서울 제일병원 이인호교수님께 복강경 수술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3주 간격으로 6차까지 항암치료를 해야 된다고해서
수술 후 항암치료를 1차 시작하였습니다.
오히려 저희 어머니는 항암 주사를 맞을때,온몸이 몸살기 있다고 하는거 외엔 덜 아프셨는데
항암주사 맞은 후 2틀뒤에 집으로 오셨는데 그때부터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밥도 못먹을정도로 속도 매스꺼움과 구토는 안하셨지만 토할거같다고 하시고..온몸이 아프다고하시고
하루종일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으세요...
항암치료때 더 잘먹어야 한다고 하는데..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
정말 힘들어하는 엄마 모습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젊은 저는 회복도 빠르니
차라리 제가 대신 아프고 싶은 마음이에요...ㅠㅠ
어떻게하면 엄마가 식욕도 다시 돌아오고 좀 괜찮아 질 수 있을까요...6차 까지 받아야 하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너무너무 답답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