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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정말 사랑하시고 또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여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된 삶을
살고 계신 김영길 총장님의 췌장암4기 소식과 항암 후 모든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저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또한번 보여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총장님의 남은 일생이 주님을 위해 귀히 사용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치유의 역사가 간절히 원하는 누구에게나 일어나지는 않지만 구원의 길,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저희가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저희 환우들을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위로와 기쁨을 주시옵소서.
내일은 아름다운 동행의 송년회가 있습니다. 한해동안 동행과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을 보살펴 주시어
각자 있는 곳에서 또다른 기쁨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낌 님 ]
사랑이 가득하신 하나님 아버지. 위암 4기 저희 엄마 1차항암 내성으로 인해 항암약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용하게 될 사이람자, 탁셀이 잘 들어 엄마 몸속의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 행하는 모든것들이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되게 해주세요. 항상 주님을 알고 기도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주님. 항상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엄마가 빨리 나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주님 ..
지금까지 돌보아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합니다..수술 잘 받게 하시고 앞으로의 치료과정 위에 주의 피묻은 십자가의 보혈로 치유하사 온전케 하소서..오직 주만 의뢰합니다..오직 주의 기적을 기다리며 통증속에 울며 기도하는 환우들을 돌보사 통증이 없게 하시고 주의 돌보심을 체험하게 하소서.모든 병의 치료과정을 주께 맡기고 인생의 주권도 맡깁니다.감사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현현현 암세포 없애기 님 ]
자비로운 주님..저 제발 암세포 몸에 없게 해주세요..오늘도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통증도 없게 해주세요... 제발 꼭 좀 도와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바라기해달별 님 ]
살아계신하나님아버지
1월4일대장암전이폐수술받게되었습니다
모든순서위에모든수술과정하나님함께하여주시고완전히깨끗하게치료하여주시고회복시켜주세요
하나님을온전히신뢰합니다
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소중하게 님 ]
자비로우신 아버지
엄마의3번의 항암치료 후 지금까지 치료한 항암치료 경과를 보기위해 시티를 찍고 결과를 들으러 갑니다 조금이라도 나아졌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엄마의 암투병 생활에 주님 함께하여 주세요
두렵고 무섭고 지칠때마다 주님만 의지하면서 나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
[ 워니워워 님 ]
주님...오늘 어머니께서 2차 항암을 하셨습니다 부작용은 작게 효과는 매우매우 커서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나지 못하기 해주세요..무사히 항암과 방사선이 끝나면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제 옆에 살게해주세요 완치하기 해주세요 앞으로의 생활에 함께하여주세요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따뜻한오렌지주스 님 ]
하나님.
저는 종교가 기독교도 아니고 천주교도 아닙니다. 애국가를 부를때를 제외하고는 하나님을 불러본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도 잘 모른답니다.
하나님.
저는 작년에 위암에 걸리신 아버님께 드릴 도움을 얻고저 여기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아버님의 병세에 대해 여기에 말씀드려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아버님의 병세에 대해 잘 알아서가 아니라 더한 고통과 아픔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차마 말을 꺼내지를 못해서입니다.
하나님.
저는 이 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하늘의 별이 되신것을 지켜봤습니다. 많이 아파하시는 분들도 지켜봐 왔구요. 부디 마른꽃님과 수님 그리고 겨울처녀님께 더이상 고통을 주지 말아주세요. 믿겠습니다. 믿음을 증명해 주신다면 더욱 더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대하겠습니다.
여기에서 죽음이 아닌 삶을 배우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전원일기 님 ]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고 모든것이 하나님으로 인해 평화롭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낼수 있는것에 감사드립니다
불안한 마음 없애주시고 재발과 전이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하나님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옵소서 아멘~
[ 제미니젬 님 ]
사랑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매일매일 숨쉬고, 물마시고, 편안한 잠을 잔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적 같은 일인지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엄마의 췌장암 말기 판정에 모두 마음이 무너지지만, 주님 붙들고 일어서게 하시고 중심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30일 토요일에 첫 항암치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살고 죽는 것이 모두 주님 주관하심 아래 있다는 믿음으로 엄마와 가족 모두에게 평안한 마음을 주시고, 주님 치유의 손길을 베푸셔서 엄마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제로 회복이 일어나는 기적의 역사를 허락해주세요.
함께 병마와 싸우며 중보하는 모든 기도의 용사들에게 동일한 은혜를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사랑하는주님..
29일 아빠의 세번째 시티 결과를듣는날이에요
가족들이 모두 바라는 좋은소식 드를수 있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간절합니다.. 17년 마지막 선물가족들에게 주세요...
하나님! 지켜주세요.. 아픈곳 어루 만져주시어
힘들지 않게긍정적인 생각과 ,믿음 ,의지,아빠곁에서 지켜주세요...
아빠께서 더이상 힘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켜주세요..
부족한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민들레처럼 님 ]
주님 주님의 보혈로 저희들의 죄사함을 받았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헛되이 보낸 것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내몸은 성전인거늘 주님것을 내것이라면서 자만하면서 겸손하게 살지못하고 인간의 욕심으로 살아왔던 삶을 주님께 내려놓고 회개하오니 자비를 베푸시옵고 육체의 욕망을 쫓아살지아니하고 믿음의 아들로 거듭난 삶을 베푸시옵고 이끄시옵소서.
육체의 아픔으로 겪는 고난은 주님께서 계획하심을 깨닫는 귀한 기회로 생각합니다. 주님 육과 영은 오로지 주님것이오니 저희들의 영육간의 회복을 허락하시옵소서. 이모든 기도를 주님께 드리오니 홀로 큰영광 받으시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마에스트로 님 ]
지금 3차항암하는 어머니 곁에 있습니다 어머니를 지키지 못하는 아들의 심경을 헤아려 주시고 아프지 않게 암덩어리들을 떼어내 주시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밤 항암제와 함께 싸우시는 어머님께 힘을 주시고 저도 더 이상 울지 않고 어머님을 지킬수 있는 담대함을 내려주시옵소서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아멘
[ okja71355417 님 ]
하느님 사랑하는딸이유방암이쟤발돼어치료중입니다
치료과은혜를주시는주님치유의손길로더듬어서건강한몸으로만들어주소서
지금도암으로고생하는환자와그가족들에게도치유의힘을주소서 주님당신의손길을기다리는모든사람들에게지비를베불어주소서 아멘
[ 하루하 님 ]
하나님 아버지 첫번째 항암약 내성이 생겨 2번째 항암치료 2차중에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소화도 잘 되지 않아 음식섭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님 속히 회복시켜 주옵소서 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주께서 친히 보살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저희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도와주옵소서 아빠의 몸속에 있는 나쁜 세포들과 염증 주님의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사 속히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마음의 근심과 걱정 염려 모두 내려 놓고 주님께 온전히 맡기오니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프고 고통받는 주님의 자녀들이 많습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홀로 영광 받으실 하나님 아버지를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위캔두윈 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드릴수 있는 하루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병원에 와보니 병들고 아픈 주님의 자녀가 너무 많습니다. 이들을 모두 주님의 큰 품에 안아주시고 치유의 축복을 주시옵소서.
내일 수술대에 오릅니다. 수술의 모든것을 주님께서 관여하여 주시옵소서. 수술하는 의사의 계획과 기대치 이상의 결과가 나올수 있는 은혜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항상스마일 님 ]
하나님 아버지. 언니를 지금까지 잘이겨낼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언니가 지금 병원에서 흉수빼는 시술을 여러번 받았습니다 힘들고 고통의 과정을 겪은 만큼 맺는 결실 귀하고 소중하게 주실줄 믿습니다 몸속에 있는 암세포 치유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져주셔서 없어지게 없어지게 도와주십옵소서. 저희 자매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언니에게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치유의 역사를 허락하셔서 언니와 저 온전히 주님을 믿고 따를수 있도록 도와주십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7전8기 님 ]
주님..한주간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심히 견책하셨으나 죽음에는이르게 하지않으신..아버지. ..그 말씀대로행하시고 이 딸을붙드시니감사합니다 힘든과정순간순간 이카페에서 많은 위로받게하시니감사합니다 회원분들의 부르짖음. 중보기도들으시고 모두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그렇게하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모든기도 의지하는마음과 온전한기도로하게도와주세요 아멘
[ bjbj4762별님 님 ]
주님이때까지 지켜주시도 보호해주신하나님감사합니다끝까지 믿음잃지않고 기도하게 해주시고감사와 평강이넘치는 저희가족과 동행식구들 되게주여 도아주시옵소서
아파서 잠못 드는모든 이들에게 주님에피묻은 손으로어루만져서고통받지않게 도아주세요남은 가족들도상처받지않도록 주여 도아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믿음의확신 님 ]
선하신 하느님아버지!
남편의 부정적인말에 늘 절망하는 약하디약한 저를 용서하시고 제발 남편의 하지부종을 치료해주소서!
그 하지부종으로 인해 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매일 한숨과 허리통증으로 잠도 잘 못잡니다.
하느님 아버지!
아버지의 따뜻하고 전지전능한 손길로 프란치스꼬의 통증과 암을 치유해주세요.
그리고 저에게도 남편을 이해하고 어떤 부정적인말도 상처받지않고 씩씩하게 이 어두운터널을 지나가게해주세요.
부디 더디오지마시고 빨리 주님 저의곁에 와주세요. 아멘!
[ 우주소녀 님 ]
은혜의 주님 이 카페, 이 불안한 작은 마음들을 붙들어 주세요. 늘 간절히 기도하는 줄래님의 가족분들께 은혜의 손길로 행복한 시간을 선물받게 하시고 그 기도를 가엾이 여겨주세요. 지금 이 순간 기도가 필요한 분들에게 기도가 닿도록 허락해 주세요. 암환우를 딸로 둔 죄로 제 몫까지 일하시다 어깨 수술을 피하지 못할 상황에 놓인 엄마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가 수술실에 들어가던 그 마음처럼 떨지도 겁먹지도 않게 단단하게 하시고 저를 위해 희생만 하신 엄마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허락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붉은남작 님 ]
거룩한 주님
저를 벌 하심이 맞사옵니다
항상 주님께 믿음을 담보로 뭔가를 요구 하였던 저는 주님의 벌내림을 받아 마땅 합니다
그러나 주님 여기 몸이 아프고 가슴이 아프고 마음을 다친 이들이 구약시 문둥병 환자들의 집단 수용소 처럼 모여 있습니다
그들은 죄가 없습니다 나병환자들이 그랬듯이 그들은 전염을 시키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의연히 모든 환란을 몸으로 견디며 동료를 사랑 해주고 있습니다
인간 세계에 이토록 거룩한 곳이 또 있을까요
우주를 주관하는 주님 이들에게 평화를 주옵소서 이들에게 건강을, 축복을 내리시고 감히 주님께 믿음을 담보로 뭔가를 요구한 저 같은자를 단죄 하여 주시옵기를 기원 합니다
젊은이도 아가도 예외 없이 죽음을 앞둔 몹쓸병에 영혼이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내세 에서만이 아니고 현세에서도 저들은 충분히 고통을겪고 있습니다
주님 치유의 손길로 이 들을 어루 만지사 이들이 바치는 경배를 받아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임슐랭 님 ]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은 하루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늘 저와 함께 하시는 사랑하는 주님. 새생명 주시어 사랑하는 병천이와 새로운 삶 살 수 있도록 건강허락하여주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 살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오늘도 뜻하지않는 사랑받았습니다. 제가 꼭 이 암을 극복하여 받은 사랑 두배 세배로 갚으며 사는 삶 살게해주시옵소서. 앞으로 있을
항암과 방사선 잘 받을 수있도록 체력주시고,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암세포만 집중적으로 죽을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늘 저와 함께 하시어 어떤 두려움도 물리치고 항상 긍정적으로 치료에 힘껏 임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밤이 깊었는데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주님. 그동안 제가 잘못하고 있었던게 있으면 모두 용서하시고 이제라도 그러지않도록 바른길로 인도해주시옵소서. 앞으로 선택해야 하는 모든 것들에 후회 없는 선택 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고, 쓰임 많은 자녀되게해주세요. 간호 하느라 힘든 저희 엄마 건강 돌봐주시고 가엽게 여기셔서 더 힘주세요. 사랑하는 병천이도 지치지않고 제 옆에서 더 힘내서 같이 극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사랑많으신 주님. 오늘도 저와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한 하루 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여름별 님 ]
늘 은혜롭고 저희와동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사히 1차 항암을 마치고 2차에 들어섰습니다.길고 지루한길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을 믿고 용기와 긍정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남편에게힘을 주시옵소서.
이곳에 있는 모든 환우.보호자들이
지치거나 슬퍼하지 않도록하나님의 넓은품으로 감싸주시고
조금 더 강건할수있도록도와주시옵소서. 저마다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저희와 동행함을 믿고 주님만 따르겠습니다.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렸습니다. 아멘
[ 은혜 님 ]
사랑에주님이시간마른꽃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 통증으로힘들어하는마른꽃님
주에 손으로어루만지사 그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나약한인간들입니다 불쌍히여기시고주님에놀라운역사허락하시사웃으면서아멘아멘 하게하실줄믿습니다
주님!!!항암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김문선성도
7차때는 부작용은적게하시고 항암효과는 백배가되게하시어 나쁜세포들완전히없애주시옵소서
마음에 평안우리주님이 함께하실줄믿습니다
이모든말씀을우리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깊은산속옹달샘 님 ]
자비로우신 주님, 남편이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오랜 수술동안 꼭 함께 하시어, 몸속의 암세포를 남김없이 없애 주시고, 우리 아이들 아빠로, 저희 집안의 가장으로 다시 온전히 서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대통령나의꿈 님 ]
사랑의 주님
어머니가 하늘나라 천국에서 기쁜 모습으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라라 믿습니다
12월22일 19시32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 어머니 천국에서 기쁘게 행복하게 지내실수있게 도와주시고
어머니의 천국부르심을 통해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미워하기보다 오히려 감사하며 모든것이 주 은혜임을 믿는다는 고백을 할수있는 진짜 믿음 주시옵고, 우리어머니의 소원이셨던 아버지의 전도가 속히 이루어지고,
어머니의 천국 부르심으로 아픔과 슬픔 고통에 있는 우리가족 아버지 형 저 지켜주시고 슬퍼만 하지않고 씩씩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곳 아름다운 동행의 모든 분들의 아픔 고통 주님 더 잘아시니 필요에 맞는 약, 의사 환경을 허락해주옵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깔깔깔 님 ]
사랑의 주님
기도하게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 힘든때 주님이 계셔 믿고 의지하게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어제부터 제가 피를 토합니다 부디 큰일이 아니길 바라옵고 가벼운치료로 지나가게 하옵소서
내일 진료일입니다
근심걱정두려움에서 저를 건져주시옵소서
진통제 먹는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주님 통증에서 벗어나게하여주소서
일일히 주께 아뢰지않아도 다 아실줄압니다 주님 부디 부디 저의 몸과 맘 붙들어주시고 어루만져주소서
저뿐만 아니라 힘든가운데있는 모든 환우들과 가족들
주님 보살펴주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이많으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당신앞에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것이요.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것이다. 라고 말씀주셨던 것 늘 감사와 회개를 반복하면서도 가슴속에 늘 새기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회복시켜주소서 회복시켜주소서.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믿사오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치유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한달이 한달이 일년.
일년이 십년 오십년 ㅡㅡㅡ그이상이 될수있도록 간구하며 감사하오며 살아가겠습니다.
지켜주소서 살펴주소서 어루만져주소서. 치유하여주소서.
아울러 기도로써 간구하는 이 자리에 고통받는 이들을 회복시켜주소서.
평안케하여주소서.
지금의 고통이 훗날 백배천배 행복으로 웃음짓는 그들이 되게 도와주소서.
저희들의 이 절실한 기도를 들어주실줄 믿사오며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항암약이 안 받아 새로운 약으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이럴때가 제일 힘듭니다.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어떤것을 해야할지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가장 좋은 치료로 하게 해주시옵소서...
밤새 숨을 쉬기 힘들어서 잠도 잘 못 자고 눕기도 힘듭니다.
하나님아버지 더 이상 아프게 하지마시고 혹여 암이 더 진행되더라도 이 마음 단단히 붙잡아주시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할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이 딸을 기억해주시옵고 이딸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붙잡아주시고 치유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사랑의 하나님
올 한해도 저희 가족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주 은혜로 살아갈수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1월에 있는 검사들로인해
마음이 많이 두렵고 짖눌려있습니다.
하나님.
그 모든걱정에서 주님을 신뢰하며 자유할수 있도록 은혜베풀어주시고
엄마가 건강을 회복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가 좀 더 오래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신뢰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