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6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12.01 22:06 | 조회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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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려움 가운데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과 함께 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주님! 어찌할바를 모르는 저희들에게 주님 말씀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들 저희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프고 힘든 많은 환우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하도록 저희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옵소서.
주님과 함께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몸의 아픔과 가족간의 상처 오랜 투병으로 인한 두려움 모두 아시오니 주님 강하고 담대하게
기쁨으로 승리의 삶을 사는 저희 되게 도와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대통령나의꿈 님 ]
저희 어머니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 영힘 님 ]
아멘 평안함과 여유로움을 주세요 주님

 [ 위캔두윈 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최종 목적지는
제가 원하고 기다리던 병원과 의사를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좋은컨디션 잘 유지해서 신경손상없이 수술 잘 받고 건강해져 십계명에 있는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지킬수 있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저희엄마 4년차 암검진결과도 무탈하게 넘어갈수 있게 하여주시고 계속 한쪽다리가 붓고계신데 암과는 상관없는, 기타 다른 병으로 인한 증상이 아니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랜기간 병상에 누워계신 저희 아버지 재활의 의지를 불어 넣어주셔서 병상에서 일어나게 해주실것을 기도드립니다.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일입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구하여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대통령나의꿈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어머니 아프지않게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가족을 위해 늘 힘쓰시고 주님의 교회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시던 우리어머니 도와주시옵소서
고쳐주세요
위암이라는 큰 수술하고 위를 모두 절제하고도 늘 주님께 감사하고 살아왔던 저희 어머니
그누구보다 주님이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고쳐주세요
아프지않게 고통 스럽지않게 도와주세요
하루 빨리 입맛이 돌아오게해주시고 힘들지않게해주시고 지치지않게 도와주세요
지금 마음이 많이 슬플것입니다
주님이 어루 만져주시옵소서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주님만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아프지않게 도와주시고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셔서
아프기 전보다 더 회복될수있게 힘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초별 님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전능하신 주님..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저희남편 하이펙 기다리는 동안 복통이 사라지게 하시고 문제생기지 않게 도와주소서.병의주권을 주님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은혜 님 ]
사랑이많으신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감사한마음으로살게하시니...
지금이시간통증으로고생하시는우리환우님들 주님에피묻은손을어루만져주시고
항암부작용으로 많은분들이 힘들어 하십니다 
주님어루만져주시옵소서
이모든걸주님에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이사람 오늘도 항암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이사람 몸에 역사하시어 이젠 더이상 나쁜 세포들이 머무르지 못하게 내쳐주시옵소서.
이사람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님을 믿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을 찾겠습니다.
더넓고 큰 그릇이되어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여.
이제 주님을 점점더 믿으며 따라가오니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만을 믿사오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엄마고미 님 ]
하나님아버지.
저 그만 아프게 해주세요.
제몸에 있는 암세포를 없애주세요.
저로인해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세요..제발 주님을 느낄수있게 해주세요..주여 주여..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오늘하루도 감사로시작해서 감사로 마무리할수있게해주심에 그것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의 모든치료와 치유는 주께서 해주신다고 알고있습니다. 모든일을주관하시는 주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모두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세요.
동행식구분들에게도 주님의 큰 사랑보여주세요.
모든순간주님과함께할수있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 님 ]
사랑하는 주님. 엄마께서 근육통, 관절통과 림프부종으로 힘들어하십니다. 아버지 치료가 잘되고 매일 통증이 나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간의 결절이 다음 검진에서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게 치유의 광선으로 비춰주세요. 온 몸의 나쁜 세포 사라지게 해 주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

지금 이 시간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가운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셔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치료되게 하시고 그 마음을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우리는 연약합니다..

나쁜 세포 다 사라지게 하시고
주님께 드리는 기쁨과 찬양으로 회복되게 해 주세요.

우리를 사랑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퍼피애 님 ]
아버지하느님
남편이 많이 아프고 야위고 
다리도 부종이 있어 걷기도 힘들어합니다. 
27일 본스캔 시티사진 결과 잘나오게하여 한숨돌리게 해주시고 
몸안의 나쁜암세포 주님의 권능으로 다 없애주시기를 청합니다.
하루하루 잘먹고 잘자고 잘배설하는 평범한 일상으로 빨리 돌아오게
해주시어 주님의 일꾼으로 만들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주님께 애원합니다. 아멘


 [ 줄래 님 ]
이시간이 또 왔네요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요
한주가 그래도 무사히 지남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능력의 주님... 너무나 많은 어린양이
주님께 간구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순간에
저희옆에 계심을 믿고 간구하는 자들에게
은혜와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너무많은 4기 환우분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젊은 4기환우들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하나님 그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내려주소서
마른꽃님 범이야님 엄마고미님 기다려님
수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리스홧팅님
겨울처녀님 우주소녀님 우르알파님 
엄마로써30년만더님 살찐고양이님 코코몽님
햇살냥이님 다육이엄마님 그들의 육체에는
강건함을 마음에는 평안함을 새겨주소서
힘든가운데 계시는 다육이엄마님 보살펴
주소서... 
저희엄마, 간복막부분 점점 더 좋아질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폐전이부분 완전관해
될것을 믿습니다...지금 앓고있는 폐렴 
빠른시일내로 낫게해주시어 기존항암제
그대로 진행되길 간구합니다...
다른곳에 더 퍼지지않고 항암이 잘듣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낌 님 ]
주님 6차 항암 부작용 없이 잘 끝마칠 수 있게 해주시고 부디 CT에서 좋은 결과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 행하는 모든 것들이 어머니 치병에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알고 섬기며 항상 기도할 수 있는 삶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엄마를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평화로운 별 화성 님 ]
뮤님께서 12월에 받으시는
검사 결과가 좋게 나오시고
완치 판정을 받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송단평 님 ]
하나님아버지.
지난 한주간도 고통받지 않고. 항암치료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사히 이사하고.감사의 하루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집사람의 병이 나을 날을 기다립니다. 그날이 오면.하나님의 영광을 빛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주님 저희를 불쌍히여겨주시고 주님을 따르는 삶의 기회를 주시옵소서.
중입자치료를 받을수 있게 복막을 깨끗히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의 잘못된 삶을 바꿀수 있도록 힘주시고 용기 주시옵소서.
아내를 더 사랑하지 못한 저를 용서해주시고.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가정과 가장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사랑하는 아빠를위해 기도합니다..
가족모두 아빠를 응원하고 있고. 기도하고 있으니 저의기도를 간절히 들어주세요
11차 항암이후 입맛이 없으시다며음식을 너무
안드실려고 하세요.. 지켜보고 있는가족들은안쓰럽고, 아빠께서는 괜찮다 .. 괜찮다.. 하시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5일뒤면 12차 항암예정일 이에요
주님... 제발입맛이 돌아올수있게맛있는걸 느낄수 있는 행복을 주세요. 
좋은컨디션과 좋은수치 주시어 무사히 12차도
끝날수 있게 해주세요
아픈곳 하나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주시고, 
아빠께서 모든 일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수있게 포기하지안게 해주세요
부족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빠다코코낫 님 ]
저도 저희남편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늦게 만나 인연맺어 두아이들 이제 6.3살입니다
지금처럼만이라도 두아이들과 제 곁에 함께 하여주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 123나야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저를 기도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엄마가 자꾸만 누우면 힘들고 기침도 하고 목도 아프고 가슴 옆구리가 아프대요. 하루도 마음놓고 살수없고 자꾸만 어딘가가 아프고 엄마가 잘때 쇳소리가 나서 잠이 깨요.. 하나님 엄마 몸속에 있는 암세포들을 정상적인 세포로 바꿔주세요. 할수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다고 하신 주님.. 믿음 없는 저를 아시지요. 의심 많은 저를 아시지요. 우리 가족의 마음에 엄마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주세요. 주님 암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 모두 치유해주시고 위로해주세요. 
엄마의 심각한 구내염 치료해주세요. 잇몸에서 피도 나요.. 주님 몸 속 염증들을 모두 치료해주세요. 하나님.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평안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곳 동행의 모든 환우분과 가족분들 마음을 각각 헤아려주시고 나보다 더 아파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할수 있게 해주시고 치유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위로가 가장 필요한 이들이 모인 곳입니다.. 이 곳에 주님 함께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제아나 님 ]
하나님, 오늘은 그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내 소중한 친구의, 그 아이의 아버지가 하나님 품으로 떠났지만.. 그아이는 그아이만큼은 하나님이 소중하게 지켜주세요.. 그아이 혼자 이세상 살기에 너무 벅차요. 아버지가 아시잖아요.. 아버지 제발, 그 아이를 지켜주세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지켜내주신, 구원해주신 아버지, 그 아이를 지켜주세요.. 제발 위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전원일기 님 ]
무탈없는 하루를 내주신 하나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 은총을 저에게 주셨기에 일상이 사랑으로 충만 되였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또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개실마을 님 ]
요양병원에서 같이 운동하고 웃고 수다떨던 동생이 어제 먼길을 떠났습니다 누군가 다 한번은 가야하는 길인걸 알지만 너무 일찍 가버렸네요 저는 평생 항암을 해야하는 이몸을 어떻게 해야할지 내몸을 지으신분이 하나님이시니 내몸을 암세포에서 해방시킬수 있는분도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주를 신뢰하는 믿음으로 당신의 뜻과 계획을 이루고 싶은데 이 게으름과 믿음 없음을 용서해 주시고 당신의 뜻을 이룰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고 그 뜻을 이룰때까지 당신이 지켜주옵소서

 [ 부채도사화이팅 님 ]
주님... 오늘도 귀한 하루를 허락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주님만 믿고 강하고 담대 해져야 하는데.. 순간순간 두려움으로 무너 질때가 너무 많습니다,
주님 저의 남편과 저희 가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치료해 주세요,.
열심히 신앙생활 하지 않았던거 기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거 회개 합니다.
남편이 주님을 더욱 간절히 사모 하게 해주시고.. 그의 아픈 몸 구석구석 주님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엄마의 폐가 한달동안 더 나빠지지않음에 감사드려요.
앞으로 두달.다시 기도할시간이 주어짐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기침이 심하고 힘들어하시지만 엄마의 몸이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해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엄마와 저를 사랑하시고
저희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신다는 신뢰를
온전히 회복할수있길 소원해요.
엄마가 주님과 교제하며
천국소망을 꿈꾸고
주안에서 감사와 기쁨을 누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종양수치가 내려갈수있도록
은혜베풀어주시고
저희 가정을 구원해주세요.
병마와 싸우고있는 모든이들에게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시길
위로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기도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월요일이면 항암하러 입원합니다. 이번 항암도 잘. 받을수 있도록 해주시고 두려움과 불안함 떨쳐버릴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종양사이즈가 줄어들어 치료의 힘을 더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집에서 아이들 케어하는남편과 시어머니 지치지 않게 해주시옵고 엄마가 없어도 세아이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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