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즘 완전 꽂힌 찬양입니다

이쁜아들
2017.11.27 19:00 | 조회 393

제목은 : “광야를 지나며 “라는 ccm 입니다.
우리 모두 광야라고 생각되는 길을 지나고
있을텐데요. 전 이 찬양 가사에 너무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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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지나며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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