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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힘든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과 사랑으로 의의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때때로 두렵고 힘들고 길을 잃어 찾기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언제나 주님께서 길이 되어 주시고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입술을 열어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에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를 괴롭히는 암으로 부터
자유롭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치유의 길로 나아가고 기쁨의 길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고통속에 있는 많은 환우들 평안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위캔두윈 님 ]
엄마가 위암수술4년차 정기검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사통과하게 하여주시고, 뇌경색과 치매를 앓고있는 아버지 건강 회복하여 재활의지를 갖게해주시고, 저또한 많이 진행된 전방전위 허리 수술을 위해 17일 입원 정밀검사 일정이 있습니다. 검사로만 끝나지않고 수술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 저희 가정에 병마가 떨쳐나가고 건강하게되어 화목한 가정이 될수 있도록 하여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여 저희 가정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전원일기 님 ]
주님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일주일전 찍어둔 MRI 결과 오늘 이상 소견 없다는 말에 오그라들어던 제 심장은 하나님의 사랑에 숨을 쉴수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은총을 주셨습니다
같이 기도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동행가족들 모두에게도은총 주시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세요
의사 선생님께서 한달후에 보자고 했습니다
한달후에도 무탈없이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 하늘물고기 님 ]
사랑이 많으신 주님
더 나쁜상황을 주지 않으심에 감사합니다.
그동안 주님주신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세상적인 욕심만 가득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암이라는 무서운질병속에서 주님만 바라며
주님께 가까이 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제 시작하는단계입니다.
질병과 싸울때 제 마음에 담대함을 주시고
치료중에 저희 세아이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세요
또한 부모님과 남편마음이 지치고 근심하시않게 마음을 어루만져주시옵소서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 남편 항암을 하고 내려왔습니다.
당신께서 이사람 가슴과 목괴 배를 품어주시어 히스기야왕의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지난날 모든 허물을 사죄하고 또한 감사하나니 바라옵건데 이사람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 이제야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는 참 많이도 부족한 저이지만 세상을 더 둥글게 더 품으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사람 오늘 항암약 잘 받기를 바라고또 바라오며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초별 님 ]
내아버지되신 주님.
지금까지 지켜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합니다.위암복막전이 남편 하이펙전 아무런 문제 생기지 않고 잘먹고 수술전모든 몸상태가 잘 준비되게 하여주소서 살도 빠지고 치통으로 고생하고 있사오니 영육간에 강건케하여주소서
수술전 ct도 아무 이상없게 하시고 복통이 생기거나 복수가 생기지 않게 하여주소서 오직 주만 의뢰하오니 모든 암세포를 괴멸시키사 주님의 치료하심을 보게 하소서. 친정엄마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동행의 아픈 환우들을 불쌍히 여기사 고쳐주소서 히스기야의 기적을 지금 우리가 보게하소서 모든것 주께맡기오며 이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올립니다. 아멘♡♡
[ 줄래 님 ]
하나님아버지
아버지 알고계시죠?
성경필사 열심히 하고있어요
제믿음 붙들어주세요
흔들리지않게 증명해주세요
간증할수있게 해주세요
엄마 4차항암 마쳤습니다
그 힘들다는 복막전이... 하나님
하지만 하나님이 치유시켜주실것을
믿어요
곧 찍게되는 CT에서 하나님 역사하심을
보여주세요
저희엄마로 인해 제가 더 믿음이 견고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려요
우리 동행의 4기환우님들...
마른꽃님 범이야님 리스는직진중님
겨울처녀님 우주소녀님 엄마로써30년만더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산새님 준이맘님
엄마고미님 블루아이리스남편님 다육이엄마님
제아나님어머니 소소리님 하나님 제발 제발!
마음의 평안함 육체의 강건함 함께 주세요
더 잘버티게 해주세요 덜 힘들게 해주세요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희망이되게 해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송단평 님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함으로 가득한 삶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만한 저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화기가 막혔다는 진단에 놀랐지만.노련하고 착한 교수님이 다시 살펴주시고.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도 밝은 하늘을 허락해주시고.무사히 항암치료를 마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 간에 사랑을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 퇴원준비를 할수 있도록 무사히 귀가하고.잊은 물건들을 챙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췌장암이지만.오늘도 한 환우가 병마를이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그로인해 저희 부부가 희망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온전히 저의 삶을 주께 맡깁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기도에 응답해주시길 간구합니다.주님을 위한 삶을 살아갈 기회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르 알파 님 ]
치유의 하나님 동해에서 힘들게 투병하는 4기환우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내려 주소서.
특히 마른꽃.리스는직진중, 우르알파 어여삐 여기사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치유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십시요.
간절이 기도드리오니 꼭 .들어주시옵소서. 아멘
[ 낌 님 ]
사랑이 가득하신 주님! 위암 4기 저희 어머니 무사히 항암 5차 끝내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기적과도 같은 주님의 사랑, 늘 함께 해주심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저희가족 행하는 모든 일들이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모든 노력이 헛되지 않게, 모든 것들이 옳은 일이 됨을 기도드립니다. 6차 항암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 항암도 큰 부작용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한 좋은 결과가 있게 해주시어 하루빨리 엄마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항상 주님의 자녀로 주님을 섬기며 기도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승리자1 님 ]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께서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성령의 광선으로 모든병마를 쏘아 태우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 okja71355417 님 ]
하느님감사드림니다
항상우리의기도를들어주시고마음의기둥이 되어주신하느님우리의기도를들어주소서 모든화우들항암약발잘받게도와주시고하루빨리가족들과사랑하며살게하주세요
[ 여우천사 님 ]
사랑하는 주님
아빠가 위암진단을 받고 수술 이제 회복중에있습니다 3기라고했을때 제발 2기라도 ..하면기도하던제가 전이가됐을지도 모른다는 의사의말에제발 수술만이라도 ..하며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께서는 이 연약하고 어리석은 딸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과정에 회복의 은사를 허락하시고 담대하게아빠를 대할수있는 굳건함까지허락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술이 끝난 지금 조직검사결과와 이제부터의 치료 안에주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길 그리고 믿지않는 아빠가 반드시주님을 만나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이모든 과정에 저와함께움직이는우리 젖먹이정민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 세이모 님 ]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 세상에 이기심과 자만심만 가득했던 저자신을 반성합니다. 엄마가 담낭암4기로 버티고 계십니다. 치료없이 하루하루버티시는 어머니께 저희가 무얼 해드려야할지 막막합니다. 지금은 올케와 동생이 엄마를 돌봄고있어 딸아이 수능이 마치고해서 제가 직장가족 병가를 신청할까합니다. 주님~ 제가 행하는 말과 행동에서 엄마가 주님을 알고 주님의 은헤를 받을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올케 동생 언니 간호하는 가족들이 엄마에서 가시는 날까지 가족의 사랑의 충분히 엄마께 드릴수있도록 지치지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딸아이가 고3입니다. 자꾸 제가 현상황에서 딸아이를 보지않고 제 체면에 다음일들로 인해 마음이 쓰입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주님 딸아이를 제가 주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보듬을수 있도록 힘을 주십시오 주님~ 너무나도 여리고 나약한 종이 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월요일날 11차항암을 하십니다
좋은수치와좋은컨디션 주셔서무사히 항암 마칠수 있게아빠곁을 지켜주세요
아프고 힘든곳만져주시어 힘들지 안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실꺼라 간절히기도 드립니다..
힘든 항암 이겨내시어암들이 사라질수 있게
해주세요!!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ㅡ
[ 여름별 님 ]
늘 사랑으로 동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하나님의 품에서 안정과 희망 찾을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항암을 시작했습니다.긴 여정이지만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만믿고함께 가겠습니다.그 길부디 부작용 없이 걸어갈수 있도록함께 해 주시옵소서.
믿음과 용기 주실줄 믿사오며 이 모든 말씀우리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봄 날 님 ]
능력의 하나님.
내일은 엄마 생일이자,췌장암 간전이로 항암을 한 후첫 검사결과 나오는 날입니다.
대전에서 서울로 오고가는 길 항상 지켜주시고, 주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항암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결과와복통의 원인을 꼭 찾아 말끔히 고쳐주세요.
위암으로 항암마친 엄마가 좀 회복된지 이제 1년인데...또다시 많이 아픈 엄마가 너무 불쌍합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엄마의 영육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고, 남은 시간 동안 행복한 기억만, 감사한 기억만, 평안한 마음만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옆에 있는 가족들과 저희 가정의 어려운 형편을 돌보아 주셔서 선한길로 인도하시고,저 또한 엄마에게 최선을 다하는 딸이 되도록저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세요.
이곳의 아픈 환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주님이 허락하신 시간동안 고통을 덜하게 해주시고, 주님의 평안과 은혜로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울며 기도하는 모든 환자와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함께하셔서 주님의 기적을 보여주옵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