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60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11.10 22:25 | 조회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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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드리는 복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자녀 삼으시고 한명 한명 불러 주심이 감사합니다.
생명이신 하나님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고쳐주신다는 믿음으로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고치시듯
아름다운 동행에서도 능력이 나타날줄 믿습니다.
병이 낫는 것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삶이 아닌 예수님과 함께 하는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한것을 준비해 두신 하나님과 함께 하고 기뻐하는 동행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게 도와주시옵소서.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하는 손길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늘도 기도를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큰언니 피검사 수치가 회복이 안되고있습니다. 회복이 잘되게 해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큰언니 옆에서 항상 지켜주시고 두려움을 없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지혜로운 송송 님 ]
주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까지 마음 졸이며 시티결과기다렸는데 전이없고 이상없음으로 2차수술,항암,방사선 전혀안해도 된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주님께서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앞으로 3개월후 검사 ..더나아가 5년후 완치판정받도록 주님께서 주신 생명 소중히 여기며 다른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폐암 9년째투병중이신 이옥경님,파킨슨진단받은 신석순님,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입원중이신 오용수님께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세요!!!

 [ 전원일기 님 ]
하나님 어제 찍은 MRI 결과가 아무 이상없이 나오게 해주세요 부디 3개월이상 없고 6개월 1년 그리고 영원히 전이 재발없고 온 몸에서 더 이상암이 없게 해주세요
그이상 바랄것도 없습니다 하나님 믿는것이 짧고 깊지는 않치만 천천히 주님께 걸어가겠습니다 
간절한 마음과 눈물로 호소 합니다 하나님 은총을 주십시요 사랑을 주세요
아멘~


 [ 줄래 님 ]
전 이시간이 너무좋고 감사해요..
일주일이 또 무탈하게 지나갔구나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어머니 항암4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무사히 항암 잘받게 해주세요
힘든 부작용없이 잘 넘어갈수있게해주세요
또한 항암4차후 복부CT를 찍어서
항암효과가 좋은지 첫검사를 받게됩니다
복막에 전이된 암부분들이 많이 없어졌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기적과 같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머니와 제가 간증할수있기를 소원합니다.
CT에 암이 안보이는 상태로 어머니가 제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려워하지않겠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제 남편 오늘 항암 받은거 좋은 결과 나타나게 도와주시옵소서.
좋은세포는 최대한 살리시고 나쁜세포는 당신의 손이 역사하시어 이사람 아프게 한것들 거둬주시옵소서.
아이들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허락하시어 이사람 아픔을 거두시어 저희가 좀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수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지난삶을 회개하고 감사하고 또 바랍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초별 님 ]
사랑의 주님..내 아버지 되신 주님.. 감사합니다..
위암복막전이 남편 항암 잘 견디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다음달 하이펙을 앞두고 있습니다.기다리는 한달동안 주께서 보호하사 복통 생기거나 문제되지 않게 도와주소서. 건강하게 잘먹고 잘 준비되어 최고의 시점에 최고의 방법으로 온전케 하사 주의 충성된 종으로 ,믿음의 첫대로써 주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주만 의뢰합니다.히스기야에게 허락하신 이땅에서의 삶을 저희도 누리게 하소서.
주여 이곳 동행의 아픈 환우들을 치유하사 주의 도우심을 보게 하소서.수님..마른꽃님..소소리님..짝사랑맘님..블루아이리스님 남편분..많은 분들 고쳐주소서..중보로 기도를 돕는 산새권사님도 지켜주소서..
저 또한 중보자로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것 주님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3나야 님 ]
하나님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주세요.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더라도 주님과 함께 한다면 천국입니다. 주님 이 사실을 엄마와 우리 가족들 모두가 알게 도와주시고 특히 믿지 않는 아빠에게도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세요. 항암약 부작용으로 구내염 설염이 심하게 와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목감기로 목이 아픈 엄마를 치료해주셔서 주말 가족 여행때 하나님이 주신 자연과 최고의 음식들을 잘 맛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치유와 화해와 사랑이 가득한 여행이 되도록 저의 마음에 우리 가족 모두의 마음에 예수님이 사랑하신 그 사랑을 심어 주세요. 나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하실 수 있으니 믿고 기도합니다.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평온한 마음 허락하셔서 마귀의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 물리치게 도와주세요. 치유의 기적을 각 가정마다 각 환우마다 보여주세요. 고통을 감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lYaatsl 님 ]
마른꽃님, 엄마고미님 그리고 아름다운동행의 소아암 아이들과 그 부모에게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그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이들에게 치유를 허락하소서.
4기 환우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허락하시고,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그들이 치유되어 가족과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곁에 있는 이에게 평안과 위로를 더하소서.
일하는 자들을 축복하시고, 돕는자들에게 축복을 더하소서. 받은 자들이 다시 돕는자가 되게 하소서.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웅이쭌맘마리아님을 치유하여 주시고,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소서.
기도할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마른꽃 님 ]
주님 그저 모든게 감사 할 따름입니다 기적같은 하루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며,이 시간들 속에서 주님 알아가기를 더 원합니다
아직도 세상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어리석은 저를 용서하시고 오직 주만 바라볼 수 있도록,,, 그 분의 삶을 닮아가는 저를 만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저의 병을 고칠 수 있게 하여 주시고,,,저의 기도가 무색하지 않게 주님 닮기를 원하고 바라며 또한 늘 담대함으로 이 시간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이 곳에 모인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을 다 헤아려 주시고 우리의 기도가 오늘밤 하늘보좌를 흔들 수 있길 소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군포하늘 님 ]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하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랜동안 아버지곁을 떠나 세상속에서 방황할때도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금 주님의 곁으로 불러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등부 여름수련회때 방언 통언의 은사를 받았던 형의 기도내용중 하나님께서 연근이 너를 귀히 쓰시려한다는 내용이 생각나네요
아버지 저희 동행식구들중 많이 힘들어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다같은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느니 이들에게 또한 투병중인 저희 모든회원들 들에게 치유의 은사를 베풀어주시고 이들을 더 강건하게 하셔서 주님의 강인한 자식들로 거듭나게 도와주시 옵소서
하나뿐인 아들 독생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꽃길만 걸어요 님 ]
하나님아버지 ..저는 기도할줄을 잘모릅니다 .. 기도를 많이해본적이 없습니다 .. 하지만 오늘 짝사랑맘님의 소식을듣고 처음으로 중보기도를해봅니다 

짝사랑맘님이 많이 힘드신와중에 소식을 전하셨고 병세가 많이 위중한 가운데 계십니다 .. 하지만 우리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시어 짝사랑맘님이 회복되실것을 믿습니다 !! 

부디 그분을 긍휼히여겨주시어 그분의 소원이신 생을 연장시켜주시옵소서 .. 
아이들도 어리고 남편도 무심하여 많이 어려우신가운데도 삶의 희망을 놓지않고있사옵니다 .. 
그분을 일으켜주시옵시고, 복수빼는것도 잘되게하여주시고 간성혼수도 낫게하여주시옵소서 .. 부디 생을 연장하여주시옵기를 간절이 기도드리옵니다 ..

조만간 짝사랑맘님께 반가운소식이 들려올것을 믿습니다 

아멘 ~~~

 [ 매그놀리아 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13일에 저희 엄마께서 자궁내막암 수술을 받으십니다.
주님께서 저희 어머님과 함께 하셔서 부디 초기이기를 수술이 잘 되고 꼭 완쾌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병세가 너무나 심한 중에 남편의 도움도 받지 못 하고 홀로 외로이 투병하고 계시는 짝사랑맘님 오직 주님만 붙잡고 힘겹게 버티고 있는 짝사랑맘님께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장수할겁니다님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고통스러운 투병 와중에도 늘 긍정적이던 장수할겁니다님에게 제발 시간을 더 주시기를 하루하루 더 나아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언니분께서도 동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언니분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 너무나 젊은 청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동행의 모든 분들과 이 세상 병으로 고통 받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기를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엄마는기적의주인공 님 ]
제맘 아시는 주님 오늘도 이렇게 엄마와 저희 가족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날씨와 계절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새로이 항암을 시작하는 엄마에게 두려움과 고통을 주님 손으로 걷어가주시고 오직 희망과 사랑만 마음에 새기며 버텨낼 수 있는 능력을 간절히 빌고 원합니다.
하지 못하시는 일 없으시는 주님, 투병이 이어질수록 병으로 고통받는것보다 마음과 정신이 와해되는것이 저희가족을 더 괴롭히고 있어요. 저희 가정에 지혜와 사랑을 허락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이 고난을 이겨낼수 있게 주님 제발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모든 계획이 있으셔서 저희 가족을 사용하심을 감사드리며 기도로 보답할 수 있는 지혜로운 저희 엄마와 가정이 되게 하시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해뜰이 님 ]
항암 2싸이클이 끝나서 결과를 보니 좋아진게 없이 오히려 조금 나빠진 징후를 보고 마음이 약해지고 두렵습니다. 주치의가 항암약 변경없이 2싸이클 더 진행하자고 하셔서 순종했습니다. 주님이 쓰시는의사일텐데 주치의를 바꿔야하나 하는 의심도 들어서 마음이 혼란스럽습니다. 주님이 이번 싸이클엔 온전히 역사하셔서 항암효과가 확실히 나타나길 선포합니다! 의심이 사라지고 평안을 주시길, 저희에게 확신의 말씀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 낌 님 ]
사랑이 가득하신 하나님 아버지. 위암 4기 저희 엄마 5차 항암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버텨낼 수 있도록 사랑으로 감싸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주님께서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주시어 엄마 몸 속의 암세포들이 사멸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가족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주님을 알고 기도하는 삶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겸손속에서 주님 곁에서 행하는 모든 것들이 올바르길, 특히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아버지 곁에서 두려움과 걱정은 접어두고 항상 기도하게 해주세요. 저희 엄마 고통받지 않게 하시옵고 얼른 다 나아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여름별 님 ]
늘 제곁에서 함께 동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곁에서함께 하시어 무사히 수술도 하고 순조롭게 회복도 하고 있음에 또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주면 항암치료를 시작하는 남편에게그 길 헤쳐나갈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고. 늘 함께 하심을 기억할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남편이 항암 마치는 날까지 별다른 부작용 없이 지낼수 있도록
하나님께서함께 하심을믿고
두려워 하지 않고,완치의 날까지
남편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부디 끝까지 은혜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어리니 님 ]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나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부모님께 아직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그것조차도 주님께서 제게 내려놓으라 하셨기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무엇보다도 저를 통해 우리 부모님이 함께 신앙생활하여 같이 기도하게 하옵소서. 저를 옆에서 자기몸처럼 지키고 돌보는 남편에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어, 뜨겁게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시고, 강건케 하시옵소서, 주님 자녀들을 지켜주시옵소서 이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주님이 돌보심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드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우리가정 더욱 주님안에서 굳건하게 하옵시고,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하는 가족들, 구역식구들과 동역자 그리고 교회 식구들에게 영적인 각성과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를 통해 많은 이들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엄마가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기뻐하고
예배를통해 참 소망을 얻길 원합니다.
엄마가 예배의 자리에 나가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감사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든 몸에 눌려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있습니다.
하나님
엄마를 만나주시고
영이 살고 몸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멈추지않는 기침..두렵습니다.
하나님 고쳐주시고 만져주시옵소서.
제안에 다시 소망과 감사가 넘치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용서하여주세요.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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