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Hope is Nowhere! (희망은 어디에도 없다!)

오직긍정
2017.11.06 07:25 | 조회 930



정신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로고테라피> 개발 의사인 유태인,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이야기 중 한가지 일화를 소개드립니다

죽음의 수용소로 유명한 아우슈비츠 감옥소에 수감된 많은 유태인 포로들은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가운데 삶을 포기하고 살다 보니 자신을 돌보지 않게 되고 그러다 보니 병에 걸리거나 쇠약해져서 죽음의 가스실로 옮겨져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을 두려움으로 목격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감옥소 벽에 누군가 적어 놓은 낙서를 보게 되는데 그 내용은…

‘Hope is Nowhere! (희망은 어디에도 없다!)’였습니다.

그런데 수용소에 포로로 있던 빅터는 그 낙서를 이렇게 읽게 됩니다.

‘Hope is Now here! (희망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그곳에 희망이 있음을 신의 계시처럼 생각한 빅터는 그 때부터 제공되는 물을 아껴 먹으며 남은 물로 세수를 하고 깨진 병 조각을 이용하여 물로 면도를 하며 청결함을 유지하는 삶의 적극적인 태도를 일관하여 지옥 같은 죽음의 상황을 면하게 되고 그 속에서 관찰한 포로들의 모습을 연구하여 석방된 후에 정신치료의 한 분야인 <로고테라피> 이론을 세상에 발표하는 업적을 이루게 됩니다.

꿈과 희망이 짓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는 그 사람의 삶의 운명을 바꿉니다.

신께서 스스로 돕는 그 삶의 태도를 도와줍니다.

꿈과 희망이 짓는 삶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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