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 2주가 이렇게 길지 몰랐네요 아빠가 10월 중순쯤 부산에서 직장암 4기, 다발성 간전이 판정받고 서울로 모셔와서 아산진료보고 검사까지 또 일주일
검사만 4박5일 부산서 MRI CT등 1박2일 검사하셔서 검사도 다른 사람보다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 병원 실수등 여러가지 이유로 검사도 길고 ...피가 다 마른거 같아요
결국 전립선도 조직검사하고 (아직 결과 몰라요) 간이 심각하니 (부산서 7군데정도) 4-6회 항암으로 간부터 해결해야한다고 하시고 또 일주일후에 함암일정 잡고 퇴원했네요
간이 도대체 얼마나 심각한지 궁금한데 의사도 잘안오고 제가 어린아이 둘보다보니 통해서 물어보려니 되지도 않고 또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산발적으로 있다는건 알고 있어요
제발 항암이 잘듣고 부작용도 적었으면 바랄수 밖에 없네요
정말 큰병원은 환자가 을일수 밖에 없어 참 슬펐네요
아빠를 비롯한 환우분들, 가족들 우리 모두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