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께서 작년 2016년4월에 간암3기 판정받으시고 간절제 70% 수술을하셨어요
그리고 회복돼고있는줄 알았는데 2017년6월에 간에 작은 덩어리가 보인다고해서
검사후에 색전시술을받으셨구요...색전시술도 경과는 좋았어요....그런데 8월달에
MRI를 찍었는데 복막에 덩어리가 보인다고 검사좀하자구하시더니 검사결과
복막으로 전이가되었다고하시더라구요...그러시면서 4기라고 이제는 다른방법이
없다고하시네요...그러시면서 2017/9/26일날 십이지장 내시경후에 항암치료를
하자고 하시네요....더이상은 방법이없다구요...병원은 대구 카톨릭병원에서
모두 진행을 다 했습니다...6개월정도 밖에 안 남았다고 하시네요.....ㅜㅜ
카톨릭병원에서의 결과만 듣고 바로 항암을 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전 혹시나해서 대구경대암센타에서 한번더 진단을받고싶어서 교수님을 알아보니
교수님 특진은 11월말이나 가능하다고하네요....혹시 경대암센타나 경대병원에
알고계시는 지인분 소개좀 부탁드릴께요....자식된 입장으로 이렇게 그냥 손놓고 있기가
너무 답답해서요....여러분들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