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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되도록이면 글쓰기를 자제하기로 하였는데.. 공부컨디션이.. ㅠㅠ)
저는 가끔 밤에 라디오 CBS '백원경의 가스펠아워'나... 극동방송의 '클릭비전'을 듣는답니다.
TV는 눈에 안 좋은 것 같아 거의 안보구요..
뭐... 아무튼 라디오 프로그램 홍보를 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CBS 중간에 광고형식으로 오늘의 말씀으로.. 욥기 11장을 들려주던데.. 어찌나 은혜스럽던지..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고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지혜의 오묘함으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하나님께서 너로 하여금 너의 죄를 잊게 하여 주셨음을 알라. (욥 11:5~6)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기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둠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네가 희망이 있으므로 안전할 것이며 두루 살펴보고 평안히 쉬리라. (욥 11:16~18)
정말로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의 투병을 돕는 보호자로서 저에게...
많은 은혜가 되는 말씀인 것 같아서 성경말씀 나누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움... 이시간에 공부해야하는데.. 이렇게 컴퓨터앞에서.. ㅠㅠ
아무튼 다들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