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발 엄마 말 좀들어라~~

구보I전원일기
2017.08.14 23:34 | 조회 3.1k

수술하러 병원 오던중 드라이기 깜빡했다고 드라이기 사러다니고 마취깨서 진통제 놔주라고 할때도 귀 막힌다며 귀걸이 끼여달라고 한녀석이 병에 걸려도 군대는 꼭 간다네요 암진단 받은날 병무청 검진받고 왔네요~
남자는 군대 안가면 안된다고...
병을 숨기고 간다니 어찌해야할지..
이 한몸 기꺼이 조국에 받치겠다고.
에고 징허게 말 안듣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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