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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 어머니께서 만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받고 항암제를 드셨습니다.타시그나 글리백등 모두 부작용으로 중단하고 한가지남은 항암제를 1년넘게 복용하였습니다 갈수록 혈소판과 중성구수치가 떨어져 약을 복용했다 중단했다 하셨고. 그로인해 암세포들이 돌연변이를 일으켜 개체수가 많아지고 빈혈뿐아니라 두통 구토 열 등으로 병원에 입원하길 반복하다 결국 조혈모세포이식을 해야하는 상황이십니다.
제가 궁금한건 자세한 경험담인데..현재 타인에게 기증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타인에게 기증받지 못할경우 반일치라도 자녀들이 나설생각인데 반일치골수이식?에 대한것도 알고싶습니다
조혈모세포이식을 할경우 이식전 행해지는 의료순서나 이식후 무균실을 얼마나있고 그후 항암치료 이런 상황들이 궁금합니다
어머니가 겁이 많으시고 걱정또한 많으셔서 하여 제가 알아봐드리고 있습니다.
현실적이고 희망적인 글들이 어머니께 꼭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쳇도 답글도 좋습니다. 아시는분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