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삼촌께서 시골로 오시는데..

허비니비
2017.06.27 18:57 | 조회 827

어느정도 안정된 시간을 보내다가
오늘 삼촌께서 입원하셔서 5차 항암받기 시작하셨네요..
3차때부터 체력이 많이 올라 오셔서 잘 견디고 계시고
마약성진통재를 드시지 않아도 될 정도로 평온하세요
오히려 갑자기 아파지실까봐 걱정도 되는 마음이 있네요..
다행인것은 여러가지 골고루 잘 드십니다

이제 6차가 계획했던 마지막 항암이예요 곧 끝나요..
그래서 저와 가족이 사는 시골로 내려오십니다
근처에 있는 도시라고는 포항인데 암환자들을 치료해쥴
병원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시골 생활하시다가 긴급상황이 발생했을때는
포항 큰병원으로 가야하는데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어떤 서류가 필요하나요??

시골로 가신 환우분들의 긴급한 상황때는 어떻게 하셨나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