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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제가 죽을만큼 힘든 맘의병과 고통에. 힘들어요
제게. 위로를 주세요. 주님
[ 유니언니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언니가 ct검사를 했고 다음주 결과가 나옵니다. 종양수치가 좀처럼 내려가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주님의 손길로 언니의 몸 구석구석 보살펴 주시어 재발이나 전이없는 기쁜 결과를 듣게 해주세요.
언니가 성당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마음 기특히 여기시여 언니와 우리조카들의 안녕과 평화를 주소서...아멘
[ 초별 님 ]
주님..
바보처럼 착한 남편 주의 능력으로 온전케하소서.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은 저를 치유하시고
용서하소서. 건강뿐 아니라 저희가정의 모든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평안을 주소서.
또한 주님만 바라보는 4기환우들을 치유하여 주소서.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비냉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언니 항암1차하고 일주일지났습니다 하나님 아버님 보살핌속에서 잘 지내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항암부작용이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지막 항암까지 무사히 지나가게 항상 보살펴 주시고. 온몸의 암세포들이 다 사라지게 해주세요. 늘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시온우빈맘 님 ]
주님 사랑하는 아버지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상착하게 오로지 자식들만 위해 사신 아버지께 담되함과 편안함을 주옵소서 더러운 암덩어리가 말끔하게 잘려나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믕지 님 ]
2017년 6월 2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험하고 광야같은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주님 붙들고 나아가니 두려움이 없습니다.
주님 저희의 앞길을 준비하시고 미리 예비하신 주님,
저희 동행 가족들 주님이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를 들으사 하나도 떨어짐 없이 주님 들어 주시옵소서.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는 저희 동행 가족이 되기를 원하오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힘 님 ]
내일 ct찍어요. 결과가 좋기를그리고. 요즘제가 죽을만큼 힘든 맘의병과 고통에. 힘들어요
제게. 위로를 주세요. 주님
[ 유니언니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언니가 ct검사를 했고 다음주 결과가 나옵니다. 종양수치가 좀처럼 내려가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주님의 손길로 언니의 몸 구석구석 보살펴 주시어 재발이나 전이없는 기쁜 결과를 듣게 해주세요.
언니가 성당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마음 기특히 여기시여 언니와 우리조카들의 안녕과 평화를 주소서...아멘
[ 초별 님 ]
주님..
바보처럼 착한 남편 주의 능력으로 온전케하소서.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은 저를 치유하시고
용서하소서. 건강뿐 아니라 저희가정의 모든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평안을 주소서.
또한 주님만 바라보는 4기환우들을 치유하여 주소서.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비냉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언니 항암1차하고 일주일지났습니다 하나님 아버님 보살핌속에서 잘 지내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항암부작용이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지막 항암까지 무사히 지나가게 항상 보살펴 주시고. 온몸의 암세포들이 다 사라지게 해주세요. 늘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시온우빈맘 님 ]
주님 사랑하는 아버지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상착하게 오로지 자식들만 위해 사신 아버지께 담되함과 편안함을 주옵소서 더러운 암덩어리가 말끔하게 잘려나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믕지 님 ]
하나님아버지
어머니가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치유가 능하고 완쾌할 수 있느 기적을 보여주세요. 하나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모든것은 주님이하신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모든치료를 주관하시고
이루어주실것을 믿습니다.
매일아침 엄마 목소리를 듣게해주시고 점차 엄마의건강이 회복됨은 다 주님이 해주심을 믿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이 감사합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오로64 님 ]
하나님 저 요즘 기도 안했어요
당신께 화내며 원망했습니다.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주신다는 말씀이 너무 싫었습니다.주님 죄송해요.
주님. 저의 남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셔요
그리고 저의 마음 용서해주세요.
[ 산새 님 ]
사나 죽으나 주님의것이요
정말 앞으로살아가는 내삶은 오직 주님을위해 사용되기 원합니다 허락하실줄 믿습니다
동행가족들에게 두려움을 물리칠수있는담대함을주시고
주님치유의손길로 어루만져주시옵소서
또한 한사람한사람 위해 기도드리는 동행가족여러분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주님의사랑과 향기를 느낄수있는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풀꽃처럼 님 ]
주님, 수술이 다음주 화요일로 수술날짜가 다가 오니 너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담대한 마음으로 수술받을 수 있게 평온함을 주시옵소서.
수술전까지 건강관리 잘 해서 수술 잘 될 수 있게 은혜내려 주세요.
동행가족 모든 분들의 아픔을 헤아려 주셔서 치료가 잘 돼서 아픔없이 건강해질 수 있는 치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힘내요힘 님 ]
하나님...
함께 수술후 병실에 있었던 구미언니가 자꾸 요즘 입원을 합니다.
아무쪼록 별탈없이 지나갈수있도록 지켜주세요.
저는 어제 4차항암을 하고 씨티찍고 왔어요.
다다음주 7.7일 만족스러운 결과얻을수 있도록 돌봐주세요.
저하나로 인해 행복을 빼앗기고 있는 저희가족들을 항상 지켜주심에 감사드려요...앞으로도 함께 잘 이겨낼수 있도록 보살펴주세요..
항삼감사하고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많이 죄송합니다.....
[ 행복한냥냥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께서 7월10일 또 검사를 하십니다. 복부ct, 골반ct, 피검사에서 모두 이상소견없이 깨끗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걸으시면서 허리, 다리 통증이 심하신데 주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셔서 낫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빠,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직접 만나주세요. 엄마의 몸에 있는 모든 나쁜세포 예수 보혈로 태우시고 그 자리에 깨끗한 면역세포들로 채워지게 해 주세요. 우리 가족들이 두려움에 평안을 빼앗기지않도록 주의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주님, 아무것도 기댈곳 없이 주의 이름만 간절히 바라는 동행식구들을 기억하시고 그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세요. 치료가 잘되게 하시고 힘든 그 마음을, 그 상한 심령을 다 받으사 새 힘을 채워주세요. 이겨나갈 힘을 주시고 나을수 있는 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이 모든것을 응답하셨음에 미리 감사와 찬양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하루도 이렇게 시작되게 해주시고 이렇게 기도를 하게 해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지난 6월19일 어머님이 입원해서 항암을 마치고 6월22일 퇴원하게 해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렇게 저에게 복을 내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주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특히 아버님께 알게모르게 퉁퉁거리고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한 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어머님이 밥을 안드셔서 억지로 밥을 먹이려고 일부러 신경질좀 부렸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또 부모님은 자꾸 시험에 낙방하여 이제는 공무원공부나 하라고 하는데.. 현재 부모님 몰래 저의 비전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비전을 위한 공부를 포기하면 평생의 한으로 남을 것 같아 부모님 몰래 해당공부를 하고 있어요. 하얀거짓말이지만 부모님을 속이는 죄 용서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번 6월 말경에 아버님 CT촬영이 있습니다. 그리고 7월3일 아버님 CT결과를 들으러 제가 갈예정입니다. 아버님 또한 간암4기로 투병중에 있으신데.. 현재는 정상인처럼 생활을 하고 계셔서 제가 자꾸 아버님이 간암투병중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특히 아버님의 간암 CT결과가 잘 나오도록 해주시고 암이 예전에 비해 퍼지지 않도록 이끌어주세요.
또한 주님.. 어머님의 경우 2차항암이후 밥맛이 없다면서 제대로 음식을 입에 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어머님의 입맛이 돌아오도록 해주시고.. 위암수술이후 어머님 살이 너무나 많이 빠지셨어요. 그런 어머님을 지켜주시고.. 그리고 현재 집에서 젤로다 항암약을 복용중이신데.. 그 약의 부작용이 덜하도록 이끌어주세요. 특히 어머님은 7월10일 건대병원에서 3차항암을 하시고 그이후에 CT를 찍어볼 예정인데.. 그결과가 잘 나오게 해주세요. 어머님의 경우 암세포가 없어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부모님몰래 하고 있는 공부관련 시험.. 내년 1월9일부터 13일까지 시험일자가 확정이 되었어요. 그시험준비 잘 할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반드시 합격해서 합격증을 부모님께 불쑥 내밀어 부모님을 기쁘게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특히 부모님이 신경쓰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해당시험 공부하고 있는것에 대한 비밀 시험다 볼때까지 잘 지켜주세요.
사랑의 주님...
그리고 이까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특히 산새권사님의 경우 7월19일 하이펙수술을 받는다고 하는데 수술전까지 권사님의 건강이 잘 지켜지게 해주시고 아무사고없이 무사히 지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믿지 않는 많은 동행까페의 환우들.. 그들에게 주님의 권능을 보여주시고 무엇보다 기적으로 그들이 주님곁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게 해주세요.
하나님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의 삶 하루하루 감사 또 감사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자비하신 주님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글올리는 우리 모두 간절히 주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주여 부디 병낫기를 원하는 우리의 소원 들어주소서. 더이상 비극이 없게 하여 주소서.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은물 님 ]
나의사랑 나의 주님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입이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기도 할수 있는 이시간
두려움과 걱정으로 떨고 있는 이들을 돌보아 주소서
건강의 문제로 재발의 두려움으로 그외 여러 주변에 깔려있는 걱정거리로 힘들어 하는 저희를 돌보시어 마음의 평안을 주소서.
모든것 다 아시고 들어주시고 이루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주님만을 믿고 기도하는 굳센 힘 허락하소서.
아멘
하나님.모든것은 주님이하신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모든치료를 주관하시고
이루어주실것을 믿습니다.
매일아침 엄마 목소리를 듣게해주시고 점차 엄마의건강이 회복됨은 다 주님이 해주심을 믿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이 감사합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오로64 님 ]
하나님 저 요즘 기도 안했어요
당신께 화내며 원망했습니다.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주신다는 말씀이 너무 싫었습니다.주님 죄송해요.
주님. 저의 남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셔요
그리고 저의 마음 용서해주세요.
[ 산새 님 ]
사나 죽으나 주님의것이요
정말 앞으로살아가는 내삶은 오직 주님을위해 사용되기 원합니다 허락하실줄 믿습니다
동행가족들에게 두려움을 물리칠수있는담대함을주시고
주님치유의손길로 어루만져주시옵소서
또한 한사람한사람 위해 기도드리는 동행가족여러분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주님의사랑과 향기를 느낄수있는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풀꽃처럼 님 ]
주님, 수술이 다음주 화요일로 수술날짜가 다가 오니 너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담대한 마음으로 수술받을 수 있게 평온함을 주시옵소서.
수술전까지 건강관리 잘 해서 수술 잘 될 수 있게 은혜내려 주세요.
동행가족 모든 분들의 아픔을 헤아려 주셔서 치료가 잘 돼서 아픔없이 건강해질 수 있는 치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힘내요힘 님 ]
하나님...
함께 수술후 병실에 있었던 구미언니가 자꾸 요즘 입원을 합니다.
아무쪼록 별탈없이 지나갈수있도록 지켜주세요.
저는 어제 4차항암을 하고 씨티찍고 왔어요.
다다음주 7.7일 만족스러운 결과얻을수 있도록 돌봐주세요.
저하나로 인해 행복을 빼앗기고 있는 저희가족들을 항상 지켜주심에 감사드려요...앞으로도 함께 잘 이겨낼수 있도록 보살펴주세요..
항삼감사하고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많이 죄송합니다.....
[ 행복한냥냥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께서 7월10일 또 검사를 하십니다. 복부ct, 골반ct, 피검사에서 모두 이상소견없이 깨끗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걸으시면서 허리, 다리 통증이 심하신데 주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셔서 낫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빠,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직접 만나주세요. 엄마의 몸에 있는 모든 나쁜세포 예수 보혈로 태우시고 그 자리에 깨끗한 면역세포들로 채워지게 해 주세요. 우리 가족들이 두려움에 평안을 빼앗기지않도록 주의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주님, 아무것도 기댈곳 없이 주의 이름만 간절히 바라는 동행식구들을 기억하시고 그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세요. 치료가 잘되게 하시고 힘든 그 마음을, 그 상한 심령을 다 받으사 새 힘을 채워주세요. 이겨나갈 힘을 주시고 나을수 있는 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이 모든것을 응답하셨음에 미리 감사와 찬양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하루도 이렇게 시작되게 해주시고 이렇게 기도를 하게 해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지난 6월19일 어머님이 입원해서 항암을 마치고 6월22일 퇴원하게 해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렇게 저에게 복을 내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주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특히 아버님께 알게모르게 퉁퉁거리고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한 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어머님이 밥을 안드셔서 억지로 밥을 먹이려고 일부러 신경질좀 부렸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또 부모님은 자꾸 시험에 낙방하여 이제는 공무원공부나 하라고 하는데.. 현재 부모님 몰래 저의 비전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비전을 위한 공부를 포기하면 평생의 한으로 남을 것 같아 부모님 몰래 해당공부를 하고 있어요. 하얀거짓말이지만 부모님을 속이는 죄 용서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번 6월 말경에 아버님 CT촬영이 있습니다. 그리고 7월3일 아버님 CT결과를 들으러 제가 갈예정입니다. 아버님 또한 간암4기로 투병중에 있으신데.. 현재는 정상인처럼 생활을 하고 계셔서 제가 자꾸 아버님이 간암투병중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특히 아버님의 간암 CT결과가 잘 나오도록 해주시고 암이 예전에 비해 퍼지지 않도록 이끌어주세요.
또한 주님.. 어머님의 경우 2차항암이후 밥맛이 없다면서 제대로 음식을 입에 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어머님의 입맛이 돌아오도록 해주시고.. 위암수술이후 어머님 살이 너무나 많이 빠지셨어요. 그런 어머님을 지켜주시고.. 그리고 현재 집에서 젤로다 항암약을 복용중이신데.. 그 약의 부작용이 덜하도록 이끌어주세요. 특히 어머님은 7월10일 건대병원에서 3차항암을 하시고 그이후에 CT를 찍어볼 예정인데.. 그결과가 잘 나오게 해주세요. 어머님의 경우 암세포가 없어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부모님몰래 하고 있는 공부관련 시험.. 내년 1월9일부터 13일까지 시험일자가 확정이 되었어요. 그시험준비 잘 할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반드시 합격해서 합격증을 부모님께 불쑥 내밀어 부모님을 기쁘게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특히 부모님이 신경쓰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해당시험 공부하고 있는것에 대한 비밀 시험다 볼때까지 잘 지켜주세요.
사랑의 주님...
그리고 이까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특히 산새권사님의 경우 7월19일 하이펙수술을 받는다고 하는데 수술전까지 권사님의 건강이 잘 지켜지게 해주시고 아무사고없이 무사히 지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믿지 않는 많은 동행까페의 환우들.. 그들에게 주님의 권능을 보여주시고 무엇보다 기적으로 그들이 주님곁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게 해주세요.
하나님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의 삶 하루하루 감사 또 감사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자비하신 주님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글올리는 우리 모두 간절히 주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주여 부디 병낫기를 원하는 우리의 소원 들어주소서. 더이상 비극이 없게 하여 주소서.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은물 님 ]
나의사랑 나의 주님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입이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기도 할수 있는 이시간
두려움과 걱정으로 떨고 있는 이들을 돌보아 주소서
건강의 문제로 재발의 두려움으로 그외 여러 주변에 깔려있는 걱정거리로 힘들어 하는 저희를 돌보시어 마음의 평안을 주소서.
모든것 다 아시고 들어주시고 이루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주님만을 믿고 기도하는 굳센 힘 허락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