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8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6.09 22:10 | 조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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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정모날 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모임을 위해 방문하는 많은 발걸음들 지켜주시고
희망을 얻고 위로가 되는 모임이 될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거리가 멀어, 몸이 완전치 못하여, 마음에 부담감으로, 또한 여러가지 이유들로 정모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간절한 마음 주님 아시오니 주님이 위로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원합니다. 병이 낫기를 간구합니다. 환난중에도 함께 하시고
이미 모든 것을 예비하신 주님 믿고 나아가오니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울엄마 내일이면3차 항암하는날이에요,
함께가고싶지만 못가는 제마음을 엄마에게전달해주세요...하나님이 매순간 함께하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내일 울엄마 치료해주실것이라 믿고있습니다. 
우리모두힘을모아기도하는바가 이루어지게해주시고 치료잘되어서 다시집으로돌아가 활기찬생활할수있도록 예전처럼 살아갈수있도록 주님이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치료잘받고 컨디션좋게유지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 영힘 님 ]
평안을 주세요. 몸과마음의. 평안
주님만이. 줄 수 있는 평안이요

[ 산새 님 ]
내몸의 불청객을 하나님치유의손길로 물리치시어 하나님영광을 나타내실것을믿습니다
또한 내마지막삶이 주님의사랑과능력을 전하는사역자로 허락하실것을굳게 믿습니다
날마다 동행분들을위해 중보기도하는 제목들!
하늘문을 활짝여시고 응답하여주실것도 굳게믿습니다
감사드리며주님 이름받들어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세주 님 ]
저희 아버지 지금 4차 항암 중이세요. 항암시작하고 다음주 첫ct 찍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 드려요. 그 어느 순간에도 아버지 곁에 하나님 함께 해주세요. 저 또한 모든 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 이 모든 과정, 담대히 헤쳐 나갈 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가을맘 님 ]
저희 엄마. 강란순. 주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현재 전이된 암의 진행으로 간기능이 약화되어 거동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는 말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제발 기력 찾아서 다시 치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통증 없게 해주세요. 주님께서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이름 부르며 견디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 주세요.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흰종이 님 ]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
다음주에 어머니의 검진이 있습니다.
지난번 검진에서 재발 의심 결과를 받았습니다. 
이번 검진에 따라 재발 판정이 될지 다시 관해가 될지 결정됩니다.
주님 어머니가 두 번의 항암으로 이제 몸이 많이 약해지셨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저희 어머니 몸 안에 있는 나쁜 세포들 사라지게 해주시옵소서.
다음주에 건강하게 검진 받아 저희 가족이 기쁨 누릴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 주님의 능력을 믿고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부디 제 기도를 들어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하나님. 오늘 하루도 이렇게 시작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어머님의 경우 병원에서 탈도 많았지만 1차항암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렇게 1차항암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보건소로부터 조금이나마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또한 아버님의 경우 어머님이 위암으로 수술 및 항암을 받으시는 동안 간암의 통증이 없게해주신점 감사하고 제가 간병과 함께 공부를 할수 있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이렇게 저에게 많은 감사한일 축복을 많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번주에도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첫째로 아버님을 속으로 원망했습니다. 꼭 아버님을 간병하시다가 어머님마저 이렇게 암이 발병한 것이라는 오해가 자꾸드는 것이 사실이네요. 하나님. 네부모를 공경하라고 십계명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러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주님께 진정으로 간구를 하지 않는것 같아요. 말로만 주님... 주님... 하고 진심으로 주님께 간구를 하지 않는 저를 보게 됩니다. 주님. 그런 가식적인 저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우선 저희어머님지켜주세요. 이번 6월19일에 2차항암을 하게 되네요. 항암가운데 아무런 부작용이 없도록 하여주시고 암을 이겨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도 어머님의 암이 호전될때까지 간암의 통증이 없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주님.. 저희 형내외와 부모님의 사이가 하루빨리 회복되게 해주시고, 제가 한곳만 바라보고 공부에 전념하여 저의비전을 이룰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곳에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얼굴도 잘 모르고 만나본적은 없지만 저를 위해 기도해주고 계신 산새권사님을 비롯해서 도움을 주시는 동행까페분들 한명한명 지켜주시고 또한 믿지않는 분들에게 주님의 능력을 보여주어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세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해주시고 정말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내아버지 되신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암복막전이 남편 항암 7차 잘맞고 견디게하시고 주의 보혈로 치료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가장 좋은 시점에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고쳐주실것을 믿습니다. 앞으로의 항암일정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는 주만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치료해주시고 온가족 영육간에 온전케하사 주님위해 살게 저희가정을 보호해주소서. 여기 동행의 환우들을 주의 전지전능의 손길로 만지사 치료하여주소서 주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시고 나음받고 주를 증거하는자들이 되게 하소서.감사드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길을 잃었을때...두려움에 한발자국도 나설수 없는 저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선하신 나의 아버지. 오직 아버지뿐임을 알게하시는 매일 매순간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저희는 천국이 실재함을 믿으며, 그곳에 소망을 두고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아버지, 될 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아픈 상처라는 자녀를 자신들보다 앞세워 하늘로 보내는...그런 슬픔을, 마른꽃님의 부모님께 절대로 주지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아버지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그녀가 들려주는 아버지의 이야기에 감동받는 많은 이들을 보시어, 복음을 전함이 복되도다 긍휼히 여겨 주옵시고,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또한...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날빛님, 보아스님, 별의눈님, 달걀지존님, 부산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초별님과 남편분, 고찬익님, 야아츠님, 부족한자님과 어머님, 좋아질꺼야화이팅님과 어머님...모든 동행의 가족들과 함께 하시어 육으로나 영으로나 어둠과슬픔 가운데서 신음하는 자녀 없도록, 아버지께서 한분한분 만나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버지...모든 뜻은 아버지께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에 귀기울이는 제가 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것이 곧 저의 원함이 되기를 늘 기도하며, 부르시는 그날까지 아버지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저의 모두 근심과 걱정은 아버지 앞에 내려놓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기에...오직 아버지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 저희를 사랑하시고 저희를 이끄시는 저희의 아버지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윤이나 님 ]
지난 2월 검진, 이번 검진 모두 통과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함으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치료하는 기간동안 마음이 아주 무너지지 않도록 버티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관리 잘 할 수 있는 정신력과 평안한 마음을 주세요. 더불어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과도 함께해주셔서 잘 버티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함께해주실 줄 믿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물 님 ]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시리라 약속하신 주님
두려움과 어두움속에서도
당신만을 믿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하나이다.
6차 항암과 수술 모두 잘 견뎌내어
3개월후 검진 기다리며 기쁘게 생활하게 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주님!
아직도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이 계속 됩니다.
재발의 무서움과 통증의 무서움 생활의 무서움..
모든 두려움 다잡아 기쁨으로 지내게 도와주소서.

당신께서는 말하지 않아도 모든걸 알고 계시오니
말하지 못하는 마음속 그 모든것까지도 치유해주시고 해결 해주시리라 굳게 믿나이다.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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