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7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6.02 22:02 | 조회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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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 항상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귀를 열어 주시고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길을 따라 갈수 있도록 맑은 눈을 주시옵소서.
세상의 것과 주님의 것을 잘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이미 모든 것을 예비해두신 주님을 믿고 기뻐 나아가는 저희 되게 해주세요.
힘들어 쓰러질때 주님 저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힘들어 하시는 것 주님께서 아시오니 주님 역사하여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사랑의 주님
동행의 4기 환우들을 주의 십자가의 보혈로
치료하사 가장좋은때에 최고의 방법으로
완치시켜주소서. 우리가 의지할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하오니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사 고쳐주소서. 위암복막

전이 남편을 고치사 주의영광을 전하는 간증자로 사용하옵시고 믿음의 첫대로써 굳건히 세워지게 도와주소서 병

의 주권뿐 아니라 인생의 주권을 주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지금까지 굳건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치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것을 믿습니다.아빠와 엄마가 낯선곳에서 지내면서 치료잘받아 원만

하게 다시 집으로 돌아가 평범한삶살수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사랑의하나님 우리가족이 어디에 있던지 마음이 하나로 모이게해주시고 울엄마 온전히 치료잘받을수있게 도와주

세요.

동행에 모든 식구들...주님을 알지못하는 사람들까지도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안아주세요.

모든일을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치료해주실것을 믿고있습니다.
저를 엄마딸로 이땅에 보내신것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그렇게 제가 살아갈수있게 주께서 허락해주세

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내일이면맑음 님 ]
어느덧 20여일이 지났네요
아들 떠난지...
하루하루 그리움이
더 사무칩니다...
울 아들 잘 지내고 있길...바라고 또 바라면서
오늘도 기도 드립니다
제발..부디...어린 영혼..달래주세요~
주님의 능력 보여 주세요
오늘도 그리움에 기도 드립니다~♡

보고싶다 아들아...내 새끼.......
부디 좋은곳에가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라~^^

[ 123나야 님 ]
사랑의 하나님.. 나의 의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 은혜로 구원해주시고 이렇게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

금도 아파하고 있을 동행의 가족들에게 환우분들에게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고 아픔을 위로해주세요. 주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나을 것이라고 믿었던 그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내 엄마를 고쳐주세요. 폐와 복

강에 전이된 암들이 사라지게 해주시고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좋은 항암약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치료하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 이 약으로 깨끗하게 치료되도록 내성 생기지 않게 엄마 몸을 다스려

주세요. 사랑하는 엄마 내일부터 여행을 떠납니다. 주님 도움의 손길들 곳곳에 심어주시고 장시간 비행에 엄마 

몸이 힘들지않게 붙들어주세요. 주님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를 보고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건강한 몸과 마음 

허락하시고 함께 가는 지체들에게도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축복을 허락해주세요. 
주님.. 저는 자격 없는 죄인입니다.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 긍휼만을 바랍니다.. 자격 없는 죄

인인 저에게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시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도 각 병원 암병동에서, 각 

가정에서 암과 싸우는 환우들을 꼭 기억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주셔서 구원해주시고 하늘 소망 갖게 하시

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허락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구하지 못한 모든 기도 주님이 다 아시니 우리에게 필요한 것

들 허락하시고 우리 마음을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쁜아들 님 ]
하나님. 나만 생각하며 살았던 날들 
회개합니다. 나만 잘났다고 살았던 날들 용서해 주십시오. 이런 아픈 과정을 통하여 힘들고 아픈 사람들의 마음

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주님앞에 낮아지게 되니 감사합니다. 다른 가족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아프니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큰 탈없이 보낸다는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보잘것 없는 하루

하루 주님손에 맡기게 되니 감사합니다. 주님 손으로 나를 치유해주소서. 이후로는 다시는 이런 병에 걸리지 않

도록 지켜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별의눈 님 ]
사랑의 주님
순조로운 치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기왕 사랑 주시는거 아들 철도 좀 들게해주시면 안될까요.

주님 세상에 아픈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고통과 슬픔속에서 가족을 건져 주세요. 
치료해주시고 만져 주세요 
특히 어린 건이, 주원이, 뇌종양을 앓고 있는 아기천사를 먼저 손잡아 주세요. 주님이 만드신 천사들 활짝 웃을

수 있게 보살펴 주세요.
느린걸음일지라도 주님곁에 걷고 있음을 믿습니다.
서툴고 거친 기도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하루도 이렇게 시작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지난주 감사한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나약해지고 죄를 짓는 저를 보게 됩니다.
그런 저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아버지..
지난 일요일 어머님이 건대병원에 입원을 해서 항암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항암의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습

니다. 물론 병원에서 대처를 잘해주지만 하나님의 손길없이는 항암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 어머님을 지켜주세요. 저희어머님에게 힘을 주세요. 저희어머님이 암을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시

고 실제로 암을 이기게 해주세요. 저의 삶은 어머님 없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제발 저희 어머님만은 꼭 지

켜주세요.
사랑의 주님..
제가 아버님을 잘 섬기게 해주세요. 아버님 또한 암으로 투병중이신데..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버님을 볼때마다 자꾸 아버님이 싫다는 생각만 들어요. 아버님병간으로 어머님또한 암이 든것이라는 생각 또한 

떨쳐버릴수가 없구요. 하나님. 그런 저를 용서해주시고.. 아버님또한 제가 잘 섬기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부모님이 암으로 투병하는 동안 많은 집사님들, 목사님들을 비롯해 동행까페에 있는 많은 분들 그리고 제 주위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분들을 하나하나 축복하여 주시옵고 제가 그런 도움만 받는 것이 아닌 언젠가 

다른 어려운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도움을 받은만큼 배풀수 있는 환경이 되

게 해주세요. 무엇보다 믿지 않은 어려운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파할 수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시고 주님꼐 불평이 아닌 감사 또 감사를 드릴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흰종이 님 ]
은혜로우신 하나님.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저희 어머니와 저희 가족을 불쌍히 여기시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작은 행복 크게 느끼며 살아 갈 수 있게 허락해주옵소서.
지금의 이 평화를 유지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은물 님 ]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되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았노라 말씀하신 주님
치유의 은사를 원하는 저희를 돌보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허덕이는 저희를 돌보소서.
피곤과 지침으로 힘들어하는 저희를 돌보소서.

당신만을 믿고 의지하며 이시간 기도하는 저희를 돌보소서.
어떤경우에도 당신이 보내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십자가만을 붙잡고 기도 할수있도록 돌보소서.
모든기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아버지, 모든것이 은혜입니다. 삶의 한부분도 아버지께서 만지지 않으신 부분이 없고, 앞으로 저희의 모든 삶도 

그러함을 믿습니다. 아버지, 저는 아버지께서 마른꽃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날

빛님, 보아스님, 별의눈님, 달걀지존님, 부산님과 남편분, 초별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고찬익님, 그리고

...육신의 아버지 김광철님에게 맡기신 일들이 있음을 분명 믿습니다. 그 일들을 이루기까지 아버지께서 그들의 

생명을 지켜주실것을 소원하고 간구하오니 아버지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뜻을 보여주시옵소서. 지금의 아픔이 두

눈을 가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마음의 눈을 더욱 맑게 떠 아버지를 확고히 바라보게 하시고, 그로인해 세상을 

울리는 아름다운 고백을 듣게 하옵소서. 아버지...기도하였으나 거두어가신 생명들과 그들의 남겨진 가족들에게 

아버지의 한없는 위로와 격려의 따뜻한 품을 내어주시길 소원합니다. 아버지, 언제나 나약한 인생임을 고백하며 

인정함으로 아버지앞에 순복함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게하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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