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mri사진이랑 엑스레이 사진도 추가 하였습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동쪽의진
2017.05.31 01:03 | 조회 513
어머니 폐암 4기 이시고 척수로 전이가 되신것 같아요. 갑자기 지난주에 다리에 힘을 못쓰시더니 주저 앉은 후에 다리가 점점 마비가 되신 후에 힘을 못쓰시네요.
대,소변도 가리기 힘들어 지셨습니다.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되다보니 가족들이 전부 충격에 빠졌고 무엇보다 환자 본인이 굉장히 괴로워 하십니다.  신경이 눌려서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너무 걱정이 듭니다.
아직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직 오른쪽다리에는 신경이 있으셔서 조금은 움직이시네요 양쪽다리 아직 만지거나 마사지 하면 다 느끼시고 가끔 다리가 움직이십니다. 

응급실에서는 어떤 의사분은 경과를 지켜보고 수술을 하자  다른분은 수술이 힘들 것 같고 치료가 힘들 것 같다고 하시기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다음 날은 항암 스케쥴을  확인 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이러니깐 더 불안하고 그렇네요  병원을 옮겨서 신경을 누르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 할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시가 급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소견서 랑 의무기록사본증명서 인데 결과 해석 부탁드립니다. [[[CONTENT-ELE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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