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5.05 22:10 | 조회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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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저희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저희를 구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린이날에 병원에 입원해 있는 많은 어린 환우들을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는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어린아이를 집에 두고 입원해 있는 엄마 아빠 환우들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화창한 봄날 소풍 같이 못하는 그 마음 붙들어 주시고 세상의 부모가 주지 못하는 기쁨을
주님께서 더한 기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주님, 코스모스의꿈님 열이 나서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다행히 퇴원할 수 있게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비고비마다 살펴주신 주님 일본에서 하는 면역항암제가 놀라운 효과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두려움과 막막함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기대감과 기쁨으로 살수 있도록 동행의 모든 환우들 지켜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사랑과 능력이 풍성하신 주님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항암 잘하게 도와주시고 앞으로 반드시 복막전이 위암 남편 가장 좋은때에 온전케하사 주의 영광을 증거하는 간증자로 세우시고 주를 높이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욕심을 내려놓고 주만 바라봅니다. 주의긍율을 베푸시고 불쌍히여겨주소서 병의주권뿐 아니라 우리인생의 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
또한 동행의 아픈지체들 돌아보사 병을 이기고
주를 증거하게하소서.모든것 주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올립니다.아멘♡

[ 민들레 님 ]
우리 미니밍 행복하고 외롭지 않는 곳으로 길 떠나시길 기도 합니다.아멘

[ 힘내용힘 님 ]
하나님
지켜주세요..
저를 비롯한 많은 환우들에게
그리고 저와 그들의 가족들에게
힘을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려요..
죄송하고죄송합니다

[ 힘힘힘힘힘힘힘 님 ]
사랑의 하나님
항암 1차에 들어가고 아빠가 배도 조금 덜 더부룩하시고 잠도 더 오신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말기 확진이후 매일 눈물 흘렸던 지난 한 달, 교회도 아니가고 성경과도 떨어져 지냈던 제가 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울부짖음에도 지나치지 않고 기도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지난 날 하나님을 멀리한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다음주에는 아빠 ct결과가 나옵니다. 조금이라도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어 아빠가 계속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유의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치유의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저희 아빠가 무너지지 않고 잘 치료받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간증할 수 있도록 예수님 보혈의 피로 모든 암세포들을 쫓아주시고 하나님께서 격려해주시고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기에 계신 동행분들도 외롭지 아니하고 무너지지 아니하도록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여주세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쵠 님 ]
하나님아버지 침묵하심에도 분명히 계시는하나님 불신은 죄악이라말씀하신하나님 폐전이 소견을받고정밀검사들어갑니다 세상의지식은 암이라고말합니다 그러나주의종을통하여 제게 괜찮다 걱정하지말라말하셨습니다 믿는대로된다하셨으니 아무의심없이 믿고 성령의불로모든것태워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모든일에임하게하시고 사탄마귀에게조금의틈도내어주게하지마시옵소서 아멘

[ 별의눈 님 ]
은혜 많으신 주님
평탄없는 소소한삶 감사드립니다.
바라옵건데 지금 힘겹고 슬픈 동행가족들을 바라봐 주십시오. 아픈곳은 치료해 주시고 눈물은 닦아 주시고 어서 나아서 기쁨이 넘쳐 흐르도록 어루만져 주세요. 한분도 놓지 마시고 따스한손길로 이끌어 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시작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기도를 시작하기전... 저는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얀거짓말이지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지금 어머님. 아버님... 모두 암으로 투병중에 계십니다.
아버님은 거의 암치료를 하지 않고 있고... 어머님은 적극적 암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과정중에서 아버님이 많이 짐처럼 느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아버님을 섬기지 못한 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이 점점 약해지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부모님에게 힘을 드려야하는 아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죄 용서해주세요.
무엇보다 어머님은 이번 5월12일에 외래가 있고 그때 항암스케줄이 나올것 같은데..
어머님이 항암치료를 이기게 해주세요.

솔직히 자신이없습니다.
지금 변호사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데.. 몇해동안 계속 낙방을 해서.. 자신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상태에서 어머님 간병을 하려다 보니.. 너무나 힘들구요.
그런 저에게 힘을 주세요. 정말로 내년초에 있는 변호사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게 해주세요.
제발 기적을 이루게 해주세요.
수험생으로서 간병인으로서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주세요..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님께 기도를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
이까페에 있는 모든 환우들도 병마에서 이길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비젼이룸 님 ]
하나님 아버지 죄송합니다. 상황이 조금 괜찮다 싶으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 주님을 슬프게 하였습니다. 이전의 삶을 끊어내지 못하고 자꾸만 돌아가 주님을 슬프게 했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용서하여 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세요. 

또한 감사합니다. 그러함에도 계속 주께 돌아오게 하셨으니까요. 그리고 순간순간 이기게 하여주셨습니다. 제가 의지하고 붙들수 있는 이 모든 상황을 돌파하신 능력이 있으신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엄마가 혈액암 치료는 끝냈으나 계속 추적중에 있고 면역력이 너무도 약화되서 걱정인데 제발 엄마의 몸에 깨끗한 세포,조직,신경,혈액만 있도록 그간의 치료가 좋은 결실만 맺을 수 있도록 림프절 작아지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독한 항암,이식으로 인해 간경화가 생겼다고 하시는데 제발 그 간경화의 진행 멈추게 하시고, 모든 간과 신장과 관련된 수치, 혈소판,호중구수치가 정상수치로 올라가도록. 간기능,신장기능 정상화되도록 회복되도록 도와주세요. 

간이식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할수도 없는 상황이라하니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나이다. 아버지 길을 열어주시고 주님이 친히 안수하여주세요. 친히 만져주세요. 그 약한부위 하나하나 만져주시고 치유하여주세요. 간과 신장기능을 정상화 시켜주세요. 치료의 방법이 있게 하시고 길이 열리게 해주세요. 직접 치유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엄마가 교회도 다니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종으로 살고싶어하시고 늘 고백하고 있사오니 하나님 엄마를 불쌍히여기시고 그마음, 그 고백 받아주셔서 주님을 증거하고 영광돌리는 삶 살아가시도록 그러한 주님의 자녀의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시간을 주옵소서. 또한 엄마가 꼭 구원받게 도와주세요.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를 괴롭히는 모든 질병은 떠나가고 모든 혈액수치 간,신장,장기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올지어다. 회복될지어다. 선포합니다. 엄마를 치유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중보기도와 또한 이카페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많은 환우분들과 가족들에게도 주님 응답하여주시고 저를 용서하여주시고 저희가족을 용서하여주시고 하나님 응답하여 주옵소서..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 님 ]
사랑의 주님 아빠와 저희 가족에게 담대한 마음을 허락해주옵소서. 호스피스 병동에 계신지 한달정도 되셨는데 체력도 더 저하되시고 많이 주무십니다. 호스피스 과장님은 주말즈음 1인실로 옮길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약하게나마 의사 표현도 하시고 일어나서 앉혀달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는 현실에 눈물만 납니다. 주여 주께서 예비하신 길이 어떠한 길인지 저희는 알지못합니다. 주님만 믿고 의지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의 기도를 들으시고 몸도 마음도 평안하게 하옵소서. 
우리 동행식구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시고 늘 지켜보호하여 주옵소서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사랑의 주님
좋은날 좋은 날씨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행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게 하시고 힘을 얻게 하십니다. 우리 동행가족들 모두 축복하여 주시고 그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소서.
그리고 꽃다운 나이에 세상 떠난 젊은 영혼들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주님 다음주 목요일에 항암들어가고 ct 결과도 확인합니다. 이미 나온 결과지만 아무일 없게 해주세요. 그리고 4차받는 항암도 암세포에 유효하게 작용하여 암세포의 씨를 말려주세요. 가끔씩 공포와 외로움이 닥칠때 주님 능히 견딜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우리 엄마 노쇠하여 기력이 없습니다.주님께서 다시 회복시켜주셔서 딸의 효도 오래도록 받게 하여 주세요.
항상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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