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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활주일 설교말씀 중...
고린도전서 15장 19절 말씀이 너무
가슴에 콕~하고 박혀서 나누고
갑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우리가 불쌍한 자가 아니라서 행복한
하루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