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1차후..

엄마 이겨내자
2017.04.16 07:32 | 조회 403

우리엄마..평소에도 참고사셨던분인데 아직까지도 참네요.항암2차 10일정도남았어요.영상통화했더니 머리를 쓰담쓰담하더니 엄마머리가 안씻어서그러타.그러네요.그러면서 저한테그러네요.원피스 이쁜거 더 보내달라고..클렌징티슈도보내달래요.엄마가 왜그러는지아세요?평소에 저한테 많이했던얘기거든요.다른얘기하면 내마음아플까봐 우리엄마는 절 배려해주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