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는 모르겄어요.

엄마 이겨내자
2017.04.11 03:51 | 조회 678
아픔을아는거..누가얼마나 아픈거..떠나보내는아픔..혼자 힘들어해봤자 누구도 알아주지않아요.주어진 그 상황에 대처할수있는 마음을 가져요.전 혼자 생각해요..마음 울컥하다가도.내가 흐트러지지말자.전 주사바늘 약..그런고통없어요.그걸 생각하니깐 힘든거죠.아픈 당사자는 얼마나 두럽고 잠도않오고 아프겠어요.전 엄마랑 통화많이해요.평소처럼.그러다 한숨쉬죠.우리엄마 아직은.살아있고 나랑도 통화하니깐.보호자분들..마음 편하게해주세요.할수있다 할수있다..저희엄마는 대박이가 귀엽데요.할뜨이따 하뜨이따.ㅋㅋ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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